글쓴이 steins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12-19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새벽에 출발해서 별보고 그랜드캐년 엔텔롭캐년 파웰호수 홀스슈밴드까지보는 조금 타이트한 구성이였는데
조금의 사건들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돈좀 들더라도 꼭 가볼만한거 같아요 근데 두번째부터는 잘 모르겠어요. 처음엔 진짜 우와인데 보면볼수록 비슷한 배경들이 많아서 그런거같아요 처음볼때만큼은 되게인상적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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