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작년 가을에 LA 보름 투어하고 왔습니다.
베가스에서는 3일있었던거같아요..! 모두투어 이용해서 갔었는데 너무너무 추천해요. 투어팀 대부분이 애기있는 가족단위, 중년 부부 분들이어서 분위기 넘 좋았어요.
1. 거리
그 로드 이름 뭐라했는데 잊어먹었어요ㅎㅎ 신기한게 롤러코스터가 있더라구요? 진짜 타는걸까요..? 거리에 올리브영 같은 드럭스토어들이랑 허쉬 엠엔엠 기묘한이야기 팝업도 있어서 구경하면서 걸어다니기 좋았어요.
2. 탑골프
라스베가스 전경을 보면서 골프도 치고 펍이라 술도 한 잔 가능한 곳이에요. 완전 화려하고 내가 지금 라스베가스구나 라는 기분을 여기서 제일 느꼈어요.
3. 숙박
- 숙박은 트럼프호텔에서 했어요. 여기서 본 야경은 진짜 잊지 몰할거같아요. 그 넓은 땅에 시야에 걸치는거없이 펼쳐진 야경..제가 있던 룸에서는 그 스피어돔?그것도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