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내 최고의 휴양지는 라스베가스 입니다. 역대급 비교 불가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호텔 뷔페(바카날 뷔페 등) 후기로, 랍스터·대게·LA갈비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미국 최고 휴양지로 추천한다는 내용입니다.

  • 바카날 뷔페 디너(3시 이후)엔 찐 대게, 브런치는 7만원대에 게 무제한 제공
  • 랍스터 집게발 무제한, LA갈비도 두껍고 수제소스라 한인타운보다 낫다는 평
  • 뷔페 이용 제한 시간 90분, 짧다고 느꼈다는 후기
  • 멕시코 음식은 타코·케사디아만, 호텔 타코집이 일반 타코집보다 낫다는 평
  • 콘서트 티켓은 400불부터 시작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바카날 뷔페는 뭐가 좋나요?

랍스터 집게발과 LA갈비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고, 디너 시간엔 찐 대게도 나온다고 적혀 있습니다. LA 한인타운에서 LA갈비를 사면 30불에 팁까지 붙지만 바카날 뷔페 쪽이 더 두껍고 수제 소스라 낫다는 평입니다. 다만 게·랍스터 모두 간이 안 되어 있고 다소 차갑다는 아쉬움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2.라스베가스 뷔페 브런치에서 게를 저렴하게 먹는 방법이 있나요?

브런치는 약 7만원대로 디너보다 저렴한데도 게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해산물 코너의 간장베이스 던지니스 게볶음 요리를 추천하며, 식사 시간이 90분으로 제한돼 있어 짧게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3.라스베가스에서 멕시코 음식(타코)은 괜찮나요?

일반 타코집은 4~5불짜리 패스트푸드 수준이지만 호텔 타코집은 맛이 확실히 낫다고 합니다. 멕시코 음식 중에서는 타코와 케사디아 정도만 먹을 만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바카날 뷔페 브런치 약 7만원대(작성 시점 기준) · 콘서트 티켓 400불부터 · 일반 타코 4~5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통 멕시코 음식이나 여유로운 식사 시간, 간이 된 해산물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바카날 뷔페 해산물 코너의 던지니스 게볶음 요리를 1시간 동안 두 접시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이후 벨라지오에서 커피를 마시며 유럽 감성을 저렴하게 즐겼다고도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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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베가스는 제일 좋은 것이. 싼 가격에 고 퀄리티 쉐프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울프강이니 고든램지 버거니.. 먹어본 사람들 다들 실망하더라고요.. 비싼 돈 주고 ㅠ 팁도 내고

바카날 뷔페 코스모 호텔 뷔페 등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

라스베가스 정말 정말 추천합니다.

이 미국 호텔 뷔페는 한국과 달리 음식 종류나 세팅이 다 비슷하더라고요

디저트도 비슷하고 아이스크림도 젤라또라고 구라치고 ㅋㅋ 그냥 뷔페 초코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은 퀄 식감

근데 맛은 훨 있습니다. 젤라또는 한국이 더 맛있어요

암튼 저는 미국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나 서부에 왔으면 LA갈비 정도는 꼭 먹어야 한는데

제대로 된 집 가려면 LA 한인타운 가서 30불짜리 산다음에 팁까지 줘야해서 비싸거든요? ㅠ

근데 바카날 뷔페는 훨씬 두껍고 소스도 처음 먹어보는 la갈비 소스라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마 수제 소스인 듯합니다.

여기서 평생 먹어볼 랍스터 집게발 다 먹어봤고요... 근데 좀 냉장이라 차가워요.

또 한국은 뷔페가면 버터가 비싸기 때문에 빵코너 아니면 잘 없는데

미국은 게 주변에 버터를 플라스틱에 따를 수 있도록 해놨거든요

또 버터와 게 랍스터랑 함께 먹으면 좀 느끼하긴한데 새로워서 좋았습니다.

근데 바카날 뷔페 단 점이 간이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해감을 정말 오래동안 해 놓는구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국은 짜서 많이 못 먹 잖아요 미국은 다른 맛있는 음식들이 아까워서 많이 못 먹습니다 ㅎㅎ

암튼 해산물의 끝판왕은 미국입니다.

다른 분들은 아니.... 그냥 단품점 가서 뭐 la 식당이나 아니면 pier 항구 같은 곳들에 맛있게 파는 음식점 많지 않나

라고 쉽게 생각 할수 있습니다. 근데 거기 메뉴가 인당 30불 팁포함 이렇게 비싸구요 다양하게 먹을 수도 없고

퀄리티도 그렇게 감동하는 맛이 아닙니다 ㅠ 차라리 뷔페가 더 나아요

아 참 그리고 바카날 뷔페는 3시 이후 디너 시간에 찐 대게를 줍니다.

근데 한국에서 먹는 러시아 대게 같은 느낌이 아니라. 조금 작고 중 소 사이즈?

근데 간이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웠음

근데 브런치에도 게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음.

7만원에 그정도 퀄리티면 정말 꿀팁임.

해산물 코너에 가보면 야채랑 게랑 볶은 요리가 있음

그게 정말 약간 간장베이스에 게 살 안까지 소스가 입혀져 있어서

그것만 2 접시인가 먹었음.

그 게 이름은 던지니스게 미국 서부에서 많이 잡히는 털게 같이 생긴 애인데

애가 오히려 집게발이 대게보다 더 큰경우가 있음.

그거를 1시간동안 먹다 질려서 다른 것을 먹어 본적이 있음.

멕시코 음식 다 거르고 타코랑 퀘사딜라 이것만 먹으세요

베가스나 다른 서부 지역 타코집 가면 그냥 그저 그럼 그냥 타코는 싸게 먹는 패스트 푸드 같은 느낌임

4불 5불하니까 근데 호텔 타코집은 맛이 완전 다름... 걍 맛있음 ㅎㅎ

그리고 바카날 뷔페는 그 과일이 미쳤음... 그 노란색 캔탈로프 멜론은 맛이 별로고(원래 마트에서 먹으면 엄청 달아요)

하얀색 멜론이 달아요. 근데 뷔페서 귀찮으니까 그냥 테이블 많은 곳 근처 과일이나 디저트 코너에서만 먹을 테데

안쪽 으로 가면 아시아 코너 있거든요? 거기 가면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복분자) 마음 껏 먹을 수 있습니다.

거기 가면 동남아식 스무디도 있고 코리안 차이나 음식 엄청 많고 쌀국수도 있어요 ㅋㅋ

암튼 90분은 너무 너무 짧습니다.

다들 베가스 가서 뭐하고 놀지 고민이 많은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정말 뷔페가서 마음 껏 먹고 호텔 벨라지오 같은 곳 가서 커피 마시면서 놀면

유럽 감성 나면서 저렴하게 먹고 놀고 즐길 수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도 휴가 잘 안가고 돈 모았다가 베가스에서 휴가 많이 즐깁니다.

콘서트도 많이 가고 근데 좀 비쌉니다. 400불 시작 ㅋㅋ

저는 다음에 또 온다면 베가스 가고 싶어요..

신혼 여행 다른 곳 가시지 마시고.. 우버비 관광 인프라 베가스에 비하면 완전 떨어집니다.

밤에 노는 것 좋아하시는 분들.. 사진 찍을 때 야경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베가스가 1등입니다.

이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누가 제 클리퍼 카드좀 양도해주세요 ㅠㅠ

21불 주인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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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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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99 · 댓글 4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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