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싸인, 코카콜라 스토어, m&m's 스토어, 허쉬 스토어, 기묘한 이야기 스토어, 프리몬트 스트리트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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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스베가스 싸인

라스베가스 갔으면 유명한 싸인 한 번 찍어봐야죠~.

바로 Welcome to Fabulous Las Vegas Nevada 싸인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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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샷 남기러 많이들 가시는데 근처까지 시내버스가 가기 때문에 이동하는데 불편함은 없어요.

근데 주변에 저거말고는 특별한게 없는 것 같고 그늘도 없어서 낮에 가시면 햇빛이 약간 강합니다.

무엇보다 저거 앞에서 찍으려고 줄을 엄청 서있어서 저는 옆에서 대충 찍고 나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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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이 공항이라 버스 기다리면서 소형 제트기 구경할 수 있습니다.ㅎㅎ

과연 어떤 부자들이 타고다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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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는 재밌는 상점도 많은데요.

그 중에서 많이 방문하는 코카콜라 스토어, m&m's 스토어, 허쉬 스토어를 가봤습니다.

위치는 뉴욕뉴욕 호텔 건너편 MGM 그랜드 호텔 쪽이고요. 대로변에 있어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가실 수 있습니다.

코카콜라 스토어랑 m&m's 스토어 앞에는 디즈니나 마블 캐릭터 복장을 한 사람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아마 돈 받고 같이 사진찍어주는 것 같은데 다행히 사진찍자고 강요는 안 하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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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카콜라 스토어

겉에서는 그리 커보이지 않았는데 막상 들어가면 2~3층 규모로 생각보다 큽니다.

굿즈 종류도 많고요.ㅎㅎ

많이들 사가는 것 중 하나가 립밤인데요. 코카콜라나 환타향 립밤이라 특색있고 선물하기도 괜찮습니다.ㅎㅎ

이외에도 저는 자석이랑 코카콜라 병 모양 얼음 트레이를 샀어요.

커스텀 스킨 콜라병도 있고 실제로 마실 수 있는 코카콜라 제품군도 있습니다. 여기 콜라는 병이 크더라고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코카콜라 스토어 앞에서 오레오맛 코카콜라 무료 시음 이벤트가 있었어요.

먹어봤는데 정말 오레오 향이 느껴지고 특색있는 맛이었습니다.ㅎㅎ

한국에는 수입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 방문하시면 경험삼아 드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코카콜라랑 오레오가 콜라보해서 만든 제품에는 코카콜라맛 오레오도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건 진짜 잘 만든 것 같아요. 국내에서도 구할 수 있으니 달달한 과자를 좋아하시면 한 번쯤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해요.ㅎㅎ

오레오맛 코카콜라

3. m&m's 스토어

m&m's 스토어는 코카콜라 스토어 옆에 있습니다.

여기는 심지어 4층인가까지 있어서 더 규모가 커요.😮😮😮

안에 들어가면 단내가 코를 찌릅니다.ㅎㅎ (초콜릿 제과점에서 나는 그런 향기로운 초콜릿 느낌이 아니라 그냥 단내에요.)

정말 여러 종류의 초콜릿과 관련 굿즈가 있습니다.

그리고 2층에는 m&m's 종류별로 봉투에 담아서 가져갈 수 있는게 있고, 3층에는 원하는 글자를 새겨 커스텀 초콜릿을 뽑아낼 수 있는 장치가 있어요! 제작에 좀 시간이 걸리는데 기념으로 가져가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생각보다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고 부피가 커서 저는 패스했습니다.😂

4.허쉬 스토어

허쉬 스토어는 뉴욕뉴욕 호텔에 있습니다.

여기도 굿즈 종류가 꽤나 많고 들어가자마자 단내가 납니다.ㅎㅎ

그리고 호텔 쪽으로 더 들어가면 카페마냥 허쉬초콜릿이 올라간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과자류도 팝니다. 냄새가 너무 좋아요~.

다만, 제가 허쉬 브랜드는 아는게 별로 없고, 뭔가 굿즈도 코카콜라 스토어에 비해 좀 신박한게 적은 느낌이라 금방 나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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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tranger Things Store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인 Stranger Things(기묘한 이야기) 공식 스토어도 m&m's 스토어 옆에 있어요.

전혀 예상못했는데 이런게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ㅎㅎ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다 못 봤는데 마늘이는 알고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ㅎㅎ

분위기 장난아니죠!😲

생각보다 지하에 엄청 크게 있고 굿즈도 종류가 엄청 많아요.

그리고 드라마에 나오는 장소처럼 디자인한 곳도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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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운타운 프리몬트 스트리트

다운타운은 호텔이 몰려있는 스트립에서 상당히 떨어져있습니다.

1900년대 초에 라스베가스라는 도시가 생긴 초창기에 다운타운 쪽을 중심으로 번화가가 형성되었다고 해요.

이후 스트립에 돈이 몰리며 쇠락하다가 2000년대 들어서 재정비를 하며 다시 부상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화려함이나 규모로는 스트립 쪽이 압도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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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서 유명한건 프리몬트 스트리트와 컨테이너 파크 등이 있습니다. (컨테이너 파크는 안 가봤네요.)

프리몬트 스트리트는 천장에 스크린이 거리를 따라 길게 이어져있는게 유명한데요. 그래서 저녁 시간대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대전 성심당 본점 근처 으능정이 거리를 가보신 분들은 어떤 느낌인지 아실거에요.ㅎㅎ

돌아다니다보면 천장과 주변 카지노에서 나오는 빛이 휘황찬란합니다.ㅎㅎ

공중을 가로지르는 짚라인도 탈 수 있고 길거리에서 공연도 많이 하니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프리몬트 스트리트와 짚라인 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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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카지노를 비롯한 호텔 내부는 스트립 쪽이 더 크고 볼거리도 많았던 것 같아요.

사람도 스트립 쪽이 많아서 여기는 뭔가 좀 올드하고 사람도 적은 느낌이었어요.

그나마 골든너겟 호텔이 좀 고급스럽고 카지노 규모가 크더라고요.

그 중 일부인 스포츠 토토 같은걸 하는 곳인 것 같은데 상당히 컸습니다;;;

골든너겟 호텔 카지노

라스베가스 하면 카지노를 흔히 떠올리는데, 카지노 말고도 정말 볼 것도 먹을 것도 많은 다채로운 도시였습니다.

요새 라스베가스는 종합 관광 도시라고 하더라고요.

카지노 규모는 홍콩/마카오가 더 크고 라스베가스 자체도 갬블링 수입보다 다른 관광 수입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

예상외로 다채로운 매력을 볼 수 있었던 라스베가스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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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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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10-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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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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