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여행후기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스트립 중심 여행자를 위한 항공·교통·숙소·쇼 예약 실전 팁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LA-라스베가스 국내선 편도 10만원 내, 저가항공은 백팩만 무료
  • 버스 하루 이용권 $8(rideRTC 앱), 모노레일은 요금 더 비쌈
  • 숙소는 화·수요일이 저렴, CES·F1 시즌엔 비쌈
  • 오쇼(벨라지오)·카쇼(MGM그랜드)·어웨이크닝쇼(윈호텔) 공연장 상이
  • 9월 중순 방문 시 낮 더위 강하나 밤은 반팔로 다닐만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시내 교통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주요 관광지가 스트립 도로 주변에 몰려있어 버스 1~2개로 대부분 이동 가능하고, 하루 이용권은 rideRTC 앱에서 $8에 삽니다. 스트립을 벗어나면 차 없이 불편하고 저녁 시간대는 교통체증이 심하며, 호텔 앞 택시보다 Uber·Lyft가 더 저렴했다고 적었습니다.

2.라스베가스 호텔은 언제 예약해야 저렴한가요?

화요일·수요일 숙박이 비교적 저렴하고, 금·토요일과 CES·F1 같은 행사 시즌에는 비쌉니다. 도보·대중교통 이용자는 벨라지오·플라밍고 등 스트립 근처가 위치상 유리하다고 적었습니다.

3.오쇼·카쇼·더 스피어 중 뭘 봐야 하나요?

오쇼(벨라지오)는 감성적이고 가격이 높은 물 위 공연, 카쇼(MGM 그랜드)는 역동적이고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좌석별 시야는 aviewfrommyseat.com에서, The Sphere 좌석 예매는 Ticketmas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버스 하루 이용권 $8(rideRTC 앱) · LA-라스베가스 국내선 편도 10만원 내 · 화·수요일 숙박이 저렴, CES·F1 시즌엔 비쌈 · 11/24 F1 행사로 일부 도로 통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쇼핑·맛집을 구체적으로 추천받고 싶은 여행자에게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공항에서 eSIM이 갑자기 안 터졌지만 택시 승강장까지 공항 와이파이가 잡혀 Uber를 문제없이 잡을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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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를 짧게나마 다녀오며 느꼈던 점들을 정리하였습니다.

라스베가스 하면 보통 카지노를 생각하시는데, 그 외에도 정말 볼 것도 먹을 것도 많은 다채로운 도시였습니다.

요새 라스베가스는 종합 관광 도시라고 하더라고요.

카지노 규모는 홍콩/마카오가 이미 앞서고 있고 라스베가스 자체도 카지노보다 다른 관광 수입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족끼리 놀러가기 좋은 도시라고 하더라고요.

볼만한 쇼도 많고 한 번쯤은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스베가스 싸인

라스베가스 스트립의 화려한 호텔 거리

라스베가스 스트립의 화려한 호텔 거리

■ 항공편

- 대한항공 등 직항편을 운영하는 항공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LA나 샌프란시스코 직항 편보다는 약간 비싼 편이었습니다.

- 비교적 저렴한 항공편은 보통 샌프란시스코, 벤쿠버 등을 1회 경유해서 가더라고요. 보통 미서부 가시는 분들은 샌프란시스코나 LA도 같이 가실테니 LA 인아웃, 샌프란 인아웃, 샌프란 인-LA 아웃 등으로 하여 동선이랑 비용을 절약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라스베가스 중심으로 가시는 분들은 다른 식으로 하시겠지만요.)

- 미국 내 국내선으로 이동하시는 경우, 항공사와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LA-라스베가스 구간이면 편도 10만원 내로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국내선 중 저가항공사는 기내에 백팩 하나만 허용하고 이외에는 추가비용을 요구하는 곳도 있으니 조건을 잘 살펴보세요.

- 스카이스캐너에는 안 나오는데 여행다니며 만났던 분들이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가성비로 많이 추천하시더라고요. 국내선 타실 분들은 해당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검색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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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LAS공항(해리 리드 공항) 기준

- 라스베가스답게 도착하면 슬롯머신이 맞이해줍니다. 공항 안에서도요.ㅋㅋㅋ

- 공항 도착하시면 항공사에 따라 짐 찾는 곳이 다릅니다. Red line 등 색깔로 구분하는데 탑승하신 항공사 맞춰서 라인따라 가시면 됩니다.

- 짐 찾아서 나오신 다음에는 이용하실 대중교통 따라서 갈립니다. 저는 Uber, Lyft 타러 갔는데요. Ground Transportation이라고 써있는 곳 가다보면 Uber/Lyft 써있는 곳이 있습니다. 2층인가에 있는 다리로 길을 건너가야하는데요. 무려 택시 승강장까지 공항 와이파이가 잡혔습니다. 마침 그 날만 이상하게 esim이 안 돼서 택시 어떻게 잡을지 걱정이었는데 잘 잡았습니다.ㅎㅎ

- 밤에 공항에서 택시타고 가시다보면 화려한 라스베가스 도심을 보실 수 있습니다.

- Uber, Lyft앱에서 목적지를 LAS공항으로 하니 항공사를 선택할 수 있게 나오더라고요. 항공사 선택하면 거기에 맞는 출입구로 목적지를 잡아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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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교통편: 택시(Uber, Lyft, 일반 택시 등), 버스(Deuce 등), 트램, 도보 등

- 라스베가스는 주요 관광지가 스트립이라는 메인 도로 주변에 거의 몰려있습니다. 덕분에 다니기 굉장히 편해요. LA와는 달리 버스 1~2개만 타면 대부분을 다닐 수 있습니다.

- 반대로 메인스트립에서 벗어난 곳을 가거나 숙소가 그런 곳에 있다면 차 없이는 다니기 불편합니다.

- 버스는 rideRTC라는 앱에서 이용권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이용권은 $8로 구매한 뒤에 앱에 나오는 QR코드를 버스 타실 때 찍으시면 됩니다. 실물티켓도 구매할 수 있다고 하는데 보관하기 귀찮고 거스름돈 안 준다고 해서 저는 앱으로 구매했습니다.ㅎㅎ

- 버스 실시간 상황은 LA에서랑 마찬가지로 Transit 앱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교통체증이 심해서인지 생각보다 버스가 늦게 올 때가 있더라고요.

- 버스 안에는 에어컨 잘 나오고 2층버스가 많습니다. 버스 유리에 햇빛 저감 목적인지 래핑을 해놔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구경하기 좋았습니다.ㅎㅎ

- 버스말고 모노레일도 있습니다. 조금 더 비싸고 노선이 약간 제한적인 대신에 자주다니고 교통체증도 안 겪어서 목적지만 맞으면 좋아보이더라고요. 버스는 막히거나 사람이 꽉 차서 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 Park MGM에서 코스모폴리탄 호텔까지 무료 모노레일도 있다고 합니다.

- 호텔에 대기 중인 택시보다는 Uber랑 Lyft가 더 저렴했어요. 요금이 비슷하다는 말 듣고 시간없어서 탔는데 Lyft로 찍은 금액보다 훨씬 비쌌습니다...ㅠㅠ

- 저녁 시간대에는 차가 엄청 막힙니다. 가까워보이는 거리를 갈 때도 꽤 걸려요. 스트립에는 기본적으로 차도 많고 거리에 사람이 많은데, 사람들이 꼬리물고 무단횡단도 많이 해요. 거기다가 11/24일에 열리는 F1 준비한다고 일부 도로를 통제해서 평소보다 더 막힌다고 하더라고요.

라스베가스 버스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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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랑 호텔 구경을 많이 다니실텐데 구역을 임의로라도 나눠서 다니시는걸 추천드려요. 코카콜라 스토어, m&m's 스토어, 허쉬 스토어 등이 있는 뉴욕뉴욕 호텔 근처에서 벨라지오 호텔이나 베네시안 호텔까지 생각보다 멉니다. 구글맵에서 보는거랑 느낌이 달라요. 설령 거리가 멀지 않더라도 대낮에 햇빛이 엄청 뜨겁고 날씨가 덥습니다. 도보로 계속 돌아다니시면 지칠거에요. 한 구역 가서 도보로 몇 개 구경하고 버스나 차타고 다음 구역 가서 구경하고 하는 식으로 다니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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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 라스베가스 호텔은 금요일과 토요일 숙박은 소문만큼 저렴하지 않습니다. 주말에 사람이 많이 몰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가이드 말로는 화요일, 수요일이 저렴한 편이라고 합니다. 카지노와 관광 유치가 메인 목적이라 호텔 급에 비해 평일에는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CES나 F1같은 행사가 있는 시즌에는 굉장히 비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저처럼 걷거나 대중교통 타고 다니시는 분들은 스트립 근처로 잡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구경하실 곳과 가까운 곳이면 더 좋죠. 벨라지오, 플라밍고 호텔 주변이면 약간 북적일 수는 있어도 위치는 참 좋습니다.

- 스트립 메인도로 인근에 있다면 버스나 모노레일 타고 이동하기 편합니다. 그래서 비교적 끝에 있는 엑스칼리버 호텔이나 윈, 앙코르 호텔까지도 이동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을 것 같아보여요. (물론 윈, 앙코르 묵으실 정도면 보통 차나 택시 타시겠지만요.ㅎㅎ)

- 렌트나 택시로 다니시는 분들은 살짝 떨어진 곳에 있는 한적한 리조트여도 큰 문제없으실 것 같아요. 분위기 여유롭고 차로 이동하면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거든요.

- 저는 Alexis Park Resort랑 플라밍고 호텔에 묵었는데 둘 다 늦은 시간에 체크인 가능했습니다. (자정 이후)

- 라스베가스 가시면 그랜드서클 투어 가느라 호텔에 짐을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행히 짐은 대부분 호텔이 보관해주는 것 같습니다. 몇몇 호텔은 프론트가 아니라 짐 맡기는 곳이 따로 있기도 하고요. (ex. 플라밍고 호텔) 다만, 일부는 하루만 맡아주거나 투숙객이어야만 맡아주는 것 같으니 가시는 호텔에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짐을 맡기거나 찾을 때 팁을 주긴했습니다.

- 한인민박도 존재하는데 스트립에서는 좀 떨어져있는 주거지역에 주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동은 힘들 것 같은데 집주인 분이 데려다주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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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

라스베가스에는 다양한 종류의 쇼가 있습니다.

워낙 종류가 많고 공연장 위치도 달라서 미리 계획하여 가시는게 좋습니다.

(ex. 오쇼: 벨라지오 호텔, 카쇼: MGM 그랜드 호텔, 어웨이크닝쇼: 윈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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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쇼는 뷰가 중요하죠!

https://aviewfrommyseat.com/theater/O+by+Cirque+du+Soleil/

위 링크 들어가시면 사람들이 자리마다 찍어서 올린 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링크는 오쇼로 되어있는데 원하시는 쇼 검색해서 구역별 시야를 살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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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의 대표적인 쇼를 꼽으라면 태양의 서커스에서 진행하는 오쇼랑 카쇼죠.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시거나 국내 대행사이트에서 하시면 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영어로 되어있지만 빠르게 원하는 좌석을 고르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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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는 좀 더 감성적이고 잔잔하며 물에서 진행하는 쇼입니다. 가격도 꽤나 비싸죠...

예술적이고 추상적인 느낌의 공연 관심있으시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카쇼는 안 봤는데 좀 더 역동적이고 무대도 크며 무예 느낌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좌석에 따라 다르지만 가격도 훨씬 저렴하여 부담도 덜하고요. (정작 불은 별로 안 나온다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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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here는 세계 최대의 구 형태 공연장입니다.

예약은 Ticketmaster 통해서 하시면 되고 좌석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나 나요.

좌석별 뷰는 마찬가지로 위에 적어놓은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에 거대한 스크린이 천장까지 덮고있는데 규모가 상당합니다! 건물 외벽에도 스크린이 달려있어 밖에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죠.ㅎㅎ

관련 후기는 밑에 링크로 달아놓았으니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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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돌아다니다보면 정말 많은 쇼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가족끼리 볼 수 있는 쇼부터 성인용 쇼까지 다양하게 있으니 취향에 맞게 예매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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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 쇼핑을 안 해서 잘은 모릅니다.ㅎㅎ

- Las Vegas North Premium Outlet이 크고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는 실외이고 면적이 넓어서 어느 정도 계획을 하고 돌아다니셔야할 것 같더라고요.

- Las Vegas South Premium Outlet도 있습니다. 여기는 실내고 규모는 North보다는 작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윈, 앙코르 호텔 건너편에 Fashion Show Las Vegas라고 하는 실내 쇼핑몰이 있습니다. Macy's나 Nordstrom같은 백화점도 있고 푸드코트도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매장이 있고 꽤나 넓고 쾌적합니다.

- 명품이나 희귀 아이템 좋아하시면 시저스 호텔 쪽에 있는 The Forum Shops at Caesars을 추천한다고 들었습니다. 명품 매장도 많고 일반 매장에서 구하기 힘든 고가의 제품도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그냥 명품 매장은 라스베가스 다른 호텔이나 거리에서도 비교적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The Shops at Crystals도 명품 매장이 몰려있습니다. 외관도 예쁘고 꾸며져있어서 지나가면서 보기 좋습니다.

- 지인들 줄 기념품은 코카콜라 스토어, m&m's 스토어, 허쉬 스토어에서 샀습니다. 전부 뉴욕뉴욕 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코카콜라 립밤이 친구들한테 가볍게 선물하기는 좋더라고요.ㅎㅎ

The Shops at Crystals 내외부

■ 식당: 저는 맛기행에 큰 관심이 없어서 추천은 못 해드리지만, 투어 가이드 말로는 뉴욕과 더불어 미국에서 온갖 맛집이 모이는 곳이 라스베가스라고 합니다. 고든램지 Hell's Kitchen을 비롯해서 여러 특색있는 식당이 있는 것 같으니, 미리 찾아서 예약하시면 여행의 별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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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저는 9월 중순~말에 갔는데 낮에 더웠습니다. 햇빛이 따갑더라고요. 대신 습도는 낮아서 그늘에 있으면 좀 괜찮습니다. 밤에는 춥지도 덥지도 않아 반팔입고 다니면 될 정도였습니다. 라스베가스는 실내에 구경할게 많으니 적절하게 실내와 이동하는 시간을 배분하시고 너무 뜨거운 낮에는 실내 구경하거나 호텔에서 쉬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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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광지: 대부분의 관광지가 하나의 도로(사우스 라스베가스 대로) 주변으로 길게 펼쳐져 있습니다.

다만, 길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구역을 나눠서 돌아다니면 덜 지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부 지역(다운타운)은 약간 멉니다. 저녁 시간대는 교통체증이 상당히 있어서 고려하여 이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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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각보다 호텔 하나하나가 굉장히 큽니다. 안에 쇼핑몰이나 카지노도 같이 있으니 구경하며 걷다보면 시간과 체력이 금방 사라집니다.ㅎㅎ

(아래는 생각나는대로 적은거고 이렇게 묶어서 다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저도 다 가본건 아니라서 그냥 이런 곳이 있다정도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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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come to Fabulous Las Vegas 싸인

- 뉴욕뉴욕 호텔, 코카콜라 스토어, m&m's 스토어, 허쉬 스토어

- The Shops at Crystals, 벨라지오 호텔,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 패리스 호텔

- 시저스 팰리스 호텔, 플라밍고 호텔, 하이롤러, 베네시안 호텔

- 윈 호텔, Fashion Show Las Vegas, 더 스피어

- 서커스서커스 호텔

- 다운타운, 프레몬트 스트리트, 컨테이너 파크

- Las Vegas North Premium Outlet

- Las Vegas South Premium Outlet

-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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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치안: 스트립 주변은 늦은 시간까지 위험하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밤에도 사람이 너무 많고 약간 시끄럽더라고요.

- 담배와 대마 냄새: 길거리랑 카지노 안에서 담배/대마 냄새가 꽤나 납니다. 사람들이 많이 피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대마 역한 냄새가 참 싫은데 구경하다보면 피하기가 힘듭니다.

- 매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 카지노 안에는 약간 야한 춤을 추는 댄서분들이 계셨습니다. (골든너겟 호텔도 그랬던 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네요.) 좀 안쪽에 있긴한데 예상 못한채로 보게되면 좀 놀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윈 호텔에서 팔라조 호텔 건너가는 다리에서 Sphere가 잘 보인다고 합니다.

- 제가 방문했을 때는 베네시안 호텔에서 Sphere로 가는 다리를 통제하여 건너갈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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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후기

- 라스베가스 스트립 호텔 구경: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041114?boardType=L

- 라스베가스 싸인, 코카콜라 스토어, m&m's 스토어, 허쉬 스토어, 기묘한 이야기 스토어, 다운타운 프리몬트 스트리트 후기: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041139

- The Sphere 후기: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22099641%2526articleid%3D1033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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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0-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638 · 댓글 5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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