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비염인들, 라스베가스 조심하세요! +소소한 팁

핵심요약

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여행 중 비염 있는 사람은 건조한 공기와 매연·마리화나 냄새로 부비동염까지 올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 비염 필수품: 코앤텍 연고, 바세린, 코세척통+분말, 한국 처방약, 마스크, 립밤
  • 코스모폴리탄 파운틴뷰 2박, 첼시타워 배정 시 전망이 주차장 위주, 1박 약 100만원
  • 코스모폴리탄 객실엔 커피포트·네스프레소 캡슐 없음, 프론트 요청도 불가
  • Smith & Wollensky 포터하우스 3인 기준 사이드 1~2개면 충분, 스텝 친절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여행 중 비염이 심해지면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코앤텍 연고, 바세린, 코세척통과 분말, 마스크, 한국 처방약을 챙기면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증상이 심하면 한국에서 미리 처방약을 받아가는 편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담배·마리화나 냄새와 매연, 건조한 공기로 코피와 코막힘을 겪다 부비동염까지 왔다고 밝혔습니다.

2.코스모폴리탄 호텔 파운틴뷰 예약할 때 주의할 점은?

체크인 때 첼시타워로 배정되면 같은 파운틴뷰여도 전망이 주차장 위주로 보일 수 있습니다. 2박에 1박당 약 100만원을 주고 묵었다고 합니다. 테라스에서 오른쪽으로 찍어야 분수대가 겨우 보였고 정면은 옥상 주차장이었다고 전했습니다.

3.라스베가스 Smith & Wollensky 포터하우스, 인원수 대비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3인 가족 기준 포터하우스 하나에 사이드 한두 개면 충분했다고 합니다. 맛은 좋았지만 유튜브에서 화제된 만큼 엄청난 감동은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스텝은 매우 친절했다고 전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코스모폴리탄 파운틴뷰 1박 약 100만원(2024년 10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비염이나 건조한 환경에 민감하지 않은 여행객, 혹은 코스모폴리탄 숙박 계획이 없는 사람에게는 해당 사항이 적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년 여행 중 코피와 코막힘을 겪다 부비동염까지 왔고, 코스모폴리탄 첼시타워 방에서 분수대 대신 주차장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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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여디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 짧게나마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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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과 겹치는 내용이 있어, 베가스에서 겪었던 몇 가지 유용할 만한 후기 남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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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폴리탄 호텔 숙박 :

저는 2박 코스모폴리탄 파운틴 뷰 방이였습니다. 첼시타워로 배정을 받아서.... ㅠㅠ

앞에 주차장이 분수대보다 잘 보였더랬습니다.......

1박에 약 100만원 정도 주고 간 방이었는데 좀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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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체크인 때, 첼시타워 아닌 방으로 잡으시면 같은 파운틴 뷰여도 더 좋으실 듯요

이게 제가 파운틴뷰 룸 테라스(첼시타워) 에서 찍은 건데요... 오른쪽으로 가야 이 정도 찍을 수 있고 사실 정면은 옥상 주차장 쪽입니다...^^;;

-Smith & Wollensky 에서 포터하우스 시켜먹었어요. 맛있었는데, 쯔양의 유튜브에서 본 것처럼 미친듯이 감동할만한 맛(?)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맛있는 스테이크예요^^;; 참고로 저는 맛집 줄 서서 먹거나 하는... 맛에 진심인 사람이 아닙니다... 일단 고기 좋아하는 남편과 아이 모두 좋아했어요! 양이 어마어마하니, 저희처럼 3인 식구는 포터하우스에 사이드 한두개 시키셔도 충분하실 듯해요~~ 스텝 매우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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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염인 필수품!!!

라스베가스 가시는 분들, 그리고 저처럼 그랜드캐년 가실 분들 중에

비염이 있으신 분들은 정말정말 철저한 준비 & 단속 필요합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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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코피나고 코 막히고 난리 부르스................ㅠㅠ 길에서 담배+마리화나 냄새에 매연에 건조함까지 정말 미쳐버리는 줄 알았어요... 바로 부비동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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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가실 때....

- 코앤텍 연고 : 네이버 검색해 보심 압니다. 코 안에 면봉으로 삭삭 발라서 코팅(?)해 주어서 콧속 점막이 촉촉합니다. 이건 비염 없으셔도 건조함에 예민하신 분들께 비행기 안 필수템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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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세린 작은 통에 든거 : 진심 저 이거 없었음 그랜드캐년에서 말라 죽었을 지도 모릅니다..... 코속에 계속 발랐어요.........치덕치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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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세척통 + 분말 : 저는 이거 여행갈 때 늘 챙겨가는데요~ 코세척이 그나마 마르고 부은 코를 진정시켜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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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처방약 : 많이 심한 분들은 그냥 한국에서 약을 처방 받아 가셔요... 그게 속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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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 일반 마스크여도 좋구요. 아님 그 가습기능 있는 마스크 있죠? 그런거 있음 한결 나을듯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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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립밤, 밤 타입의 꾸덕한 로션 같은 것들 : 몸도 엄청 건조해집니다.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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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콧속이 마를 것 같은 자이언캐년....ㅠㅠ

코스모폴리탄 호텔 그외 팁 :

방 안에 그 흔한 커피포트 없습니다............... 프론트에 커피포트, 혹은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없냐니까 아주 당연하게 없다고 하네요...ㅠㅠ 100만원 넘는 방에 포트도 없어 커피도 안줘... 좀 그렇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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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후기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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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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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80 · 댓글 3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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