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아들, 딸 데리고 네식구가 버킷리스트인 8대 캐년을 Skytour를 통해서 다녀왔습니다. 원래 로드트립으로 여행을 계획했지만 애들이 어려서 장시간 운전과 트래킹을 힘들어 할 것으로 생각되어 투어로 다녀오게 되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함께한 일행 분들도 너무 좋으셨고 무엇보다 저희를 이끌어 주신 Jason 가이드님은 최고셨습니다.
항상 한 발 빠르게 움직이셔서 식당에서건 캐년에서건 줄 적게 서고 편하게 구경했습니다. 또 사진도 잘 찍어주셨고 바베큐 파티에서도 맛있는 저녁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잦은 미국식 식사에 지쳤을 때 재빠르게 인근 한식당 안내는 베스트 초이스였습니다.
일정은 1일째 : 자이언 캐년 - 브라이스 캐년 (나바호 루프 트레일)- 레드 캐년 - 코랄 핑크 샌드듄 - 바베큐 파티
2일째 : 모뉴멘트벨리 (전원 지프차 투어) - 포레스트 검프 촬영지 방문 및 사진 촬영 - 홀스슈 벤드 - 로어 엔텔롭캐년 - 파웰 호수
3일째 : 마블캐년, 나바호 브릿지 - 그랜드캐년 이스트 & 사우스 림 - 66번 고속도로 - 복귀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짧은 시간 컴팩트하게 캐년투어 원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