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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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에 처음 가입하면서 가장 바라던 라스베이거스를 또 다녀왔습니다~~
대한항공 직항으로 갔다왔는데 작년에는 비즈니스클래스 스위트라 너무 편하고 좋았지만 이번에는 슬리퍼라 조금 아쉬었습니다.
작년에 처음 갔을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인터넷으로 얻은 정보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동선을 짜서 조금 힘들기도 했고 어리버리 했었는데 이번에는 아주 재밌고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헬리콥터도 타봤는데 그랜드캐년에 랜딩을 해서 사진도 찍고 간단한 샴페인도 마시는 피크닉이라서 좋았네요.
가격이 1인당 700달라 정도인데 기회가 되신다면 꼭 탑승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앞좌석에 탑승을 해야 정말 멋진 사진들을 건질수 있어요.
저는 생일이라고 우겼는데 친절하신 결혼기념 50주년 미국 노부부에 밀려서 뒷좌석 창가로 배정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