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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여행하는 동안 날씨가 45도를 계속 넘었던것 같습니다
가기전에 45도 넘는 날씨가 어떤건지 이해가 안되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날씨더군요
검은 차를 밖에 주차해놓고 1시간뒤에 타려면 진짜 불구덩이에 들어가는 느낌이더군요. 에어컨도 소용없고 차를 달리면서 좀 식히면서 에어컨도 풀로 틀어야 목숨은 유지할수 있는 수준 ㅋㅋ
도로위를 걸으면 바닥의 열기때문에 다리가 화상을 입는 느낌입니다ㅋㅋ
그늘없인 진짜 10분이면 열사병 가능이라 그늘과 그늘로 뛰어서 다니거나 그냥 담배냄새 포기하고 내부 카지노로 다녔습니다
습도는 또 5%미만이라서 그늘은 그나마 버틸만했는데 햇볕이 드는 곳에선 아이폰으로 사진찍으려고 꺼내면 고온경고 뜨면서 사진도 못찍는 사태가 ㅋㅋ
라스베가스에서 정말 불구덩이 체험 4박 5일 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