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 2박 3일 후기 (스카이투어 어거스트 가이드님)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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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스카이투어 어거스트 가이드님과

2박 3일 그랜드캐년 투어를 갔다왔습니다!

저는 친구와 같이 투어신청했고, 투어인원은 총 11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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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오전 5시부터 호텔 스트립에서 각각 픽업 해주셨어요.

(그 호텔에 묵지 않더라도 팁 3~5 달러 먼저 드리면 바로 짐 맡겨주십니다!! 저는 MGM 호텔에서 5달러 주고 짐 맡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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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쯤 맥도날드에 들려서 아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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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0분쯤 자이언캐년에 도착했어요! 어거스트 가이드님께서 각자 핸드폰으로 사진찍어주시는데 되게 잘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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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이동해서 여기도 들렸어요! (여기도 아마 자이언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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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2시쯤 어떤 휴게소에 들려서 자유시간을 가졌어요.

서브웨이도 있었고, 라면도 팔았어요!

이거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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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후 1시 30분쯤 브라이스 캐년에 도착했어요!

진짜 진짜 멋있어요!

여기가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인지, 아니면 이때 날씨가 흐렸던 건지 모르겠지만 이때 되게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웠어요!!

한시간동안 자유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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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이동해서 사람이 등을 맞댄 것 같은 바위도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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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에 코럴핑크 샌드듄에 도착했어요.

저기 보이는 모래 언덕을 올라가요! 모래가 진짜진짜 부드럽고 신기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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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마트에 잠깐 들려서 쇼핑하고

5시 30분쯤 멕시코식 타코를 먹으러 갔어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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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후 6시 20분에 캐빈에 도착했어요

원래는 호텔에서 지내는 건데 문제가 생겼는지 캐빈으로 바뀌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캐빈이 진짜진짜 좋았어요!!!!

방도 엄청 크고 침대도 엄청 크고 화장실도 깨끗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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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오전 7시에 출발했어요.

전날 저녁에 가이드님이 아침을 나눠주셔서 각자 방에서 먹고 모였어요!

(머핀, 바나나, 라면 주셨어요!)

(원래 호텔에서 자면, 호텔 조식을 먹는거래요!)

중간에 화장실도 들렸다가, 10시 50분에 모뉴먼트 밸리 주립공원에 도착했어요

여기서는 69달러를 추가로 내고 1시간 30분동안 오픈형 관광 차?? 를 타고 투어를 할 수 있어요

저랑 제 친구는 별로 하고 싶지 않아서 신청하지 않고, 여기에 있는 휴게소 같은 곳에서 쉬었어요!

(저희 둘 빼고는 다들 신청하셨더라구요 ㅎㅎ)

여기에 커피도 팔고, 기념품도 팔고, 안에 앉아서 저 바위 감상하니까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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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후 1시에 버거킹 가서 햄버거 먹었어요

버거킹은 진짜 한국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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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후 2시에 앤털롭 캐년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이때 비가 좀 많이 와서 앤털롭을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태였어요

하지만 대기를 조금 타다가 3시쯤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어요!!

약 1시간 동안 구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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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휴게소에 들려서 육포를 샀는데 이게 유명하대요!

다들 먹어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맛이 엄청 많은데 다 맛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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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에 홀스슈 밴드에 도착했어요

진짜 웅장해요!!

30분 정도 구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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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에 월마트 가서 쇼핑하고 (다음날 먹을 아침도 각자 사야해요!)

오후 7시 30분쯤 이날 자는 곳인 캠핑 카라반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8시 30분에 삼겹살 먹었어요!

스카이투어 가이드님들이 열심히 구워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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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카라반 안은 이렇게 생겼구요, 1인용 침대 4개가 있어요.

그리고 거실?? 쪽과 반대쪽에도 2인용 침대가 각각 있어요. 침대가 진짜 불편하더라구요 ㅠㅠ

화장실도 좁고 불편했어요 ㅠㅠ

다른 분이 지낸 카라반은 차가운 물만 나왔대요 ㅠㅠ (제가 잔 카라반은 따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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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별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예뻤어요

저는 새벽 2시 50분에 나가서 별을 봤어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예뻤어요...

다들 졸려두... 별 꼭 보세요 진짜!!!!!!!!!!!!!!!

별 진짜진짜진짜 잘보여요!!!!!!!

별이 카라반의 불편함을 다 이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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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아침 6시에 체크아웃 해야했어요!

7시 30분에 lake powell 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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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 그랜드캐년에 도착했어요!!!

진~~~~~~짜 크고 웅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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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정도 구경하다가

차를 타고 또 다른 스팟으로 가서 그랜드 캐년을 1시간 더 구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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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1시 30분에 점심을 먹으러 we cook pizza & pasta 에 갔어요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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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후 2시에 route 66 이 적힌 휴게소에 왔어요!

여기서 30분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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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라스베가스로 돌아왔답니다!!

6시 30분쯤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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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투어 너무너무 좋았구요!!

무엇보다 화장실을 정말정말 자주 들려서 좋았어요 ㅋㅋ

(심지어 전부 다 깨끗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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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박 3일 투어를 해보니까 1박 2일 투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2박 3일을 하면 더 많은 곳을 갈 수 있어 좋고 덜 피곤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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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6-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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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2 · 댓글 2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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