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베가스 스트립에만 있다가 하루 차 렌트해서 다녀온 후버 댐 리뷰입니다.
스트립에서 차로 약 40분거리.
느즈막히 11시쯤 일어나서 가는길에 이조 곰탕에서 국밥 한그릇 때리고 갔습니다.
원래 계획은 후버댐 근처에 Gold Strike Hot Spring Trail 이라는 등산로 따라서 약 6-7마일 하이킹하면 갈수 있는 온천을 가려했으나,
당일 기온이 38도에 육박해서 계획 취소...
후버 댐만 구경하기로 하고 주차한뒤 걸어서 아리조나까지 넘어갔다왔습니다!
마지막 음식사진은 스트립 돌아와서 맛나게 먹었던 타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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