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투어를 많이 알아봤었는데 후기 많은 곳으로 선택했습니다. 2박 3일 일정으로 많은 곳을 돌아볼 수 있는곳으로 찾아보았고 많은 후기를 갖고있는 스카이투어로 선정했습니다.
첫날 아침 5시 엑스칼리버 호텔에서 픽업하여 출발하였고 아침 맥도날드를 지나 자이언 캐년으로 향했습니다
자이언을 지나 서브웨이에서 점심을 해결한 후 브레이스캐년으로 향했습니다. 그 후 사막에서 사진도 찍고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호텔은 잠시 쉴 수 있는 호텔이었는데 침대가 아주 야무졌습니다. (미국에서 6개월동안 지냈는데 그 중 가장 좋았습니다)
두번째날 시작은 모뉴먼트 밸리로 향했습니다. 여러 서부 영화를 찍은 곳이고 오픈된 차를 타고 여러 지형들을 다니면서 사진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오픈된 차량이다보니 모래먼지가 많이 날리므로 마스크 챙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 후 앤터벨롭 캐년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이 바로 인스타에서 사람들이 그랜드 캐년 다녀왔다하면 무조건 올라오는 곳으로 어디를 향해 사진을 찍어도 전부 이쁘게 나오는 곳입니다. 앤터벨롭 후에는 홀슈벤드로 향했습니다. 엄청난 절벽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정말 예술 그 자체입니다. 일정 마치고 숙소인 카라반은 시설좋고 별많이 보이는 곳으로 가이드님이 구워주시는 삼겹살이 정말 미국에서 먹어본 음식중 최고였습니다!
마지막 날로는 그랜드캐년 죽기전에 가봐야할곳 1순위인 곳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멋진 풍경으로 사진으로 이 멋진 광경이 잘 담기지 않아 아쉽지만 너무나도 멋진곳입니다. 루트 66까지 한번 보고 라스베가스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혼자서 여행을 하다보니 항상 사진을 찍는게 힘들었습니다. 멋진 풍경앞에서 인생샷도 남기고 싶었고 기념으로 사진을 남기기 위해 스팟 앞에서 한시간동안 외국인에게 부탁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투어동안 가이드님이 항상 저를 먼저 찾으셨고 항상 멋진 사진 남겨주셨습니다.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 중에서 그랜드캐년에서 멋진 사진 인생사진 남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가이드님이 진짜 친절하시고 좋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