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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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는 Grand canyon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서 모두와 공유하고, Lvtour, JT가이드님 추천드리고싶어서 여행후기 남겨요 :)
먼저 여행의 출발이 정말 좋았던 이유는, 소수정예로 출발하는 투어라서 넓은 좌석이 확보된 편안한 차량을 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장시간 이동해야하는 Grand canyon 투어의 특성상 깨끗하고 넓은 좌석이 확보되어 있다는게 정말 좋았어요. 실제로 일정을 마쳤을 때에도 오랜 시간 이동했지만 피곤하지 않았고 참 편안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새벽에 호텔 앞으로 픽업 와주셔서 편하게 여행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로는 천국이 있다면 이런곳일까 하여 이름붙여진 Zion canyon에 도착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각각 canyon에 대한 설명을 해주셔서 더 잘 즐길 수 있었고, 워낙 사진찍기에 전문가셔서 인생샷도 많이 건져서 여행이 더 즐거웠어요!
다음으로는 Bryce Canyon에 도착했습니다.
붉은 색감의 hoodoo들이 멋진 곳이었어요!
첫째날의 마지막 코스로는 horse shoe에 도착했습니다.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숙소로와서 저녁식사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제가 Lvtour를 소개받고, 결정하고, 또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이유는 바로 이 숙소입니다. 미국의 가정집 한 채를 통으로 사용하여 정말 넓고 쾌적하고 편안했습니다.👍
심지어 이곳의 그릴로 삼겹살을 구워주셔서 저녁에 한식을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화로에서 마시멜로우도 구워먹고 불멍할 수 있어서 같이 투어에 참여했던 좋은 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
둘째날이 되어 라면으로 아침을 먹고( 너무 맛있었어요!)
둘째날 첫번째 일정으로 Antelope canyon에 도착했습니다. 현실감 없을정도로 멋지고 예쁜 풍경을 보며 한시간 정도 트래킹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망의 Grand Canyon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웅장하고 멋진 풍경이었어요. 믿어지지 않고 말로 표현하기도 힘들지만 인생에 꼭 한 번은 방문해야 하는 곳이라는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이렇게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시 라스베가스로 돌아왔습니다.
여행동안 화장실 잘 갈 수 있게 챙겨주시고, 질문에 답도 잘 해주셔서 부족함 없이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아도 멋진 곳이지만, 눈으로 담는만큼은 될 수 없는 것 같아요. 정말 웅장하고 멋있는 곳들이고, 인생에 한번은 꼭 방문해야할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서부,라스베가스 여행하실 때 꼭 Canyon 투어를 해보시기를 바라며 이왕이면 즐겁고 편안하게 Lvtour와 함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