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월달에 미서부국립공원투어를 돌았는데
제일 기대했던 엔텔롭캐년이 기대이하라 살짝 아쉬웠어요
다른 브라이스나 자이언, 그랜드캐년 하다못해 홀스슈도 기대이상이라 좋았지만 그래도 앞으로 가실분들을 위해서 한마디
동영상찰영금지인건 이유가있습니다
사진에 비해 현장풍경은 좀 심심합니다
좁은 통로를 다인수가 통과하는거라 여유도 없고
맨앞이 아니면 사진찍기도 급급한 편이에요
입장료도 많이 비싸고..
날씨가 안좋기가 힘들지만 빛안들면 사진은 필터로 때워야하고..
바람은 항상 심해서 모래가 머리위로 많이 떨어집니다
가족들이 제일 기대한 곳인데 직접가보니 많이 텐션다운입니다
동선도 지나가는길에 들리기힘들고..
다른 국립공원처럼 자연가치때문에 이슈가 되기보다는
일부러 관광상품화시킨 느낌이 강합니다
한국에서 간다면 빼기는 힘들지만 너무 큰기대는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