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앤델롭 캐년 너무 기대하시면 안될듯..

핵심요약

앤텔롭 캐년은 사진보다 현장이 심심하고 혼잡해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게 낫다는 후기입니다.

  • 브라이스, 자이언, 그랜드캐년, 홀스슈는 기대 이상이었으나 앤텔롭 캐년만 기대 이하
  • 동영상 촬영 금지, 좁은 통로를 여러 인원이 한번에 통과해 여유 없이 사진만 급히 찍음
  • 입장료가 비싸고 바람이 항상 심해 모래가 머리 위로 자주 떨어짐
  • 날이 흐려 빛이 안 들면 사진을 필터로 보정해야 함
  • 동선상 들르기 어려운 위치이고 자연 그대로보다 관광상품화된 느낌이 강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앤텔롭 캐년 실제로 가볼 만한가요?

한국에서 왔다면 일정에서 빼기는 어렵지만 사진만큼의 감동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고 적었습니다. 좁은 통로를 여러 인원이 동시에 통과해 여유가 없고, 맨 앞자리가 아니면 사진 찍기도 급한 편이라고 설명합니다.

2.앤텔롭 캐년 사진이 실물과 다른 이유는?

동영상 촬영이 금지된 이유가 있을 정도로 현장 분위기가 사진만큼 화려하지 않다고 합니다. 빛이 안 들면 사진을 필터로 보정해야 하고, 바람이 항상 심해 모래가 머리 위로 떨어진다고 적었습니다.

3.미서부 국립공원 투어에서 브라이스·자이언·그랜드캐년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브라이스, 자이언, 그랜드캐년, 홀스슈는 모두 기대 이상이었지만 앤텔롭 캐년만 유독 기대에 못 미쳤다고 합니다. 다른 국립공원은 자연 자체의 가치로 인정받는 반면 앤텔롭 캐년은 일부러 관광상품화시킨 느낌이 강하다고 평가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사진에서 본 압도적 풍경과 여유로운 촬영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월에 미서부 국립공원 투어 중 앤텔롭 캐년을 방문했는데, 가족들이 가장 기대했던 곳이었음에도 막상 가보니 텐션이 많이 다운됐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월달에 미서부국립공원투어를 돌았는데

제일 기대했던 엔텔롭캐년이 기대이하라 살짝 아쉬웠어요

다른 브라이스나 자이언, 그랜드캐년 하다못해 홀스슈도 기대이상이라 좋았지만 그래도 앞으로 가실분들을 위해서 한마디

​

동영상찰영금지인건 이유가있습니다

사진에 비해 현장풍경은 좀 심심합니다

좁은 통로를 다인수가 통과하는거라 여유도 없고

맨앞이 아니면 사진찍기도 급급한 편이에요

입장료도 많이 비싸고..

날씨가 안좋기가 힘들지만 빛안들면 사진은 필터로 때워야하고..

바람은 항상 심해서 모래가 머리위로 많이 떨어집니다

가족들이 제일 기대한 곳인데 직접가보니 많이 텐션다운입니다

​

동선도 지나가는길에 들리기힘들고..

다른 국립공원처럼 자연가치때문에 이슈가 되기보다는

일부러 관광상품화시킨 느낌이 강합니다

​

한국에서 간다면 빼기는 힘들지만 너무 큰기대는 하지마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3-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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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99 · 댓글 4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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