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박2일 캐년 투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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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 La에서 사우스웨스트 이용 라스베가스 이동 후 다음 날 1박 2일 캐년 투어 이용했어요.

초,중등 졸업 기념 여행인데 장시간 이동으로 차량 불편하면 어쩌나 지루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동시 불편해하지 않았고 투어도 잘 따라 줬어요.

첫 날 날씨가 비오다 눈도 오고 해서 좀 아쉬웠지만 그조차도 운치있게 느껴졌어요.

산을 좋아하는 부모님 모시고 왔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마음도.ㅎ 지금은 고령에 여기저기 관절 수술하셔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요^^;; 서론이 길었네요~~

6:40부터 픽업 진행됐구요.

스트립내 호텔 픽업 후 저희 셋 포함 총 13분이 함께 투어했어요.

이동중 꿀잠자는 아이들.

맥도날드에서 아침 먹고 자이언 캐년으로 이동.

점심 먹으러 서브웨이로 가는데 눈이 펑펑🌨️🌨️

눈과 함께 브라이스 캐년 구경

마트 들러서 잠깐 장보고

별장 배정 후 저녁 시간

다음 날 6시 아침으로 부대 라면🍜🍜

파웰 호수 일출 보고

홀스슈 밴드로 이동 다행히 날씨 좋네요ㅎ

윈도우 배경 화면 보러 엔텔롭으로 이동

가이드님의 넘 좋았던 설명📝📝

대망의 그랜드 캐년

비현실적인 웅장한 그랜드 캐년

점심 먹고

셀리그만 들렀다 투어는 마무리.

함께 했던 팀원분들과 가이드님 그리고 울집 귀여운 남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만 마칩니다.

​

+ 아무 말

여행가기 전주 캘리포니아 폭우와 춥다는 후기에만 꽂혀 있었는지..

면세점에서 프리 볼트 전기 장판 2개 구입

애들 히트텍도 2벌씩 새로 사고

폴라플리스 장갑에

여행일 * 3개씩 핫팩 30개 준비

그외 비올까봐 여분 운동화, 다회용 우비등..

이상은 준비하고 1번도 사용하지 않은 준비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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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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