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에 스피어 쇼 관람한 후기입니다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했습니다!
Your two-part experience awaits you atrium interactive experiences 60 Minutes Holographic art installations Chat with interactive robots 360-degree avatar capture Rings of Time 22nd century technology immersive film postcard from earth 50 Minutes Multi-sensory film World’s largest hi-def screen Film...
www.thespherevegas.com
티켓 가격은 $98 였고
좌석은 Sec 405, Row 10, Seat 25 였습니다.
좌석후기는 아래 남겨둘게요!
참고로 동일한 자리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니 가격이 조금 오르는것 같더라구요ㅠ 다만 모든 베가스 쇼가 그렇듯 취소는 불가하니 신중하게!
투어는 7시 시작이었고 우버타고 이동했습니다.
우버 드롭 하는곳이 이전 타임 쇼 나온 사람들과 막 도착한 사람들로 혼돈의 카오스가 됩니다... 주차장 근처에서만 소요된 시간도 상당합니다.
그리고 스피어 앞에서 예쁘게 사진을 찍고 싶어도 인산 인해라 사람이 안나올 수가 없어요ㅠ 밖에서 찍고싶은분은 투어 시간 중이나 없는 날 찍으시는것을 추천
10분전에 도착했는데 정각에 문이 열리니 늦지는 않았습니다
좌석마다 출입구가 다르니 필수로 확인하고 입장하세요!
실질적인 쇼는 사실 한시간 뒤에 시작합니다
한시간동안은 1층에 전시된 것을 구경하고 음료를 사거나 굿즈를 사는 시간입니다.
전시는 크게 두가지인데, 대화하는 로봇과 360도 아바타 캡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입장하자마자 360도 캡쳐에 줄을 서서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별건 아니지만 쇼에 포함된것이기도 하고 전달받은 영상이 꽤나 웃깁니다ㅋㅋ
한명한명 꽤 오래걸리니 줄이 길면 패쓰하고 더 둘러보심을 추천합니다
스캔하는 줄...
그리고 공연장에 입장하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어요
좌석이 엄청 가파르고 간격이 좁아서 이동할때 조심해야합니다. 맥주나 음료 사신분이라면 더 조심하셔야해요ㅠ
예매한 좌석은 거의 맨 위쪽에서 살짝 좌측인데
몰입하는데는 무리 없었습니다. 다만 뒤로갈수록 가파르게 좌석이 배치되어있어요
공연이 시작되면 전체 스크린에 가득 차기시작하는 영상이 나오며 감탄소리가 이어집니다
다만... 영상속 배우들의 발연기 그리고 왠지 졸린 목소리의 나래이션은 조금 실망스러움과 함께 졸게 되는 요인이었습니다.
그래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는 담기지 않는 영상미는 너무 좋았어요
주변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 했던 스피어의 근접사진입니다
각 점에는 여러개의 led가 박혀있어요
그리고 걸어서 이동하는데, 윈하고 베네시안 사이에서 보는 스피어가 가장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