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월 2일~1월 4일 2박 3일 투어하였습니다.
짧은시간에 아주 알차게 잘 보았습니다.
투어비가 저렴하지 않은 편이라서 출발 전에는 좀 부담이 되었는데, 가이드님을 잘 만나서 즐거운 투어 하였습니다!
저희 가이드님은 어거스트 가이드님이셨습니다^^
하루 평균 운전만 8시간 넘게 하신 것 같은데 중간 중간 재밌는 얘기도 해주시고, 무엇보다 그때 그때 맞는 선곡이ㅋㅋㅋ DJ하셔도 되겠더라구요ㅋㅋ
특히 자이언캐년 터널 입장할 때 틀어주신 노래와 투어 마지막에 공일오비의 '이젠안녕' ㅋㅋ 빵터지는 선곡이였습니다. 캐년마다 사진찍는 포인트도 잘 알려주시고, 사진도 진짜 잘 찍어주십니다!
한마디로 베테랑! 좋은 가이드님 만나서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솔직히 캐년 사진들은 실물을 절대 못 담습니다ㅜ.ㅜ 직접 보셔야해요!!
둘째날 삼겹살과 라면을 제외하고는 각자 돈을 내고 먹어야해요! 보통의 투어는 식사랑 숙박이 포함된다고 생각했다가 좀 당황했지만ㅋㅋ 버거킹도, 첫 날 갔던 차이니즈 뷔페도 음식은 다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