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2월 13일 - 14일 총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당
투어는 줌줌투어로 찾아서 예약했어요
새벽 4시 픽업이였고 저는 가면서 잤어요..
처음에 휴게소 가서 자유롭게 먹고싶은거 사먹는데 맛이 정말 😅 충격적이였어요
저는 배가 안 고파서 핫도그 먹었는데... 소시지 먹고 한입 먹고 버렸네요 ;;
얼마나 맛이없던지 사진도 없음...
여기서 자유시간 주시는데 혼자 와서 딱히 할 게 없어서...
투어 여러번 다녀왔는데 보통 혼자오면 가이드님이 챙겨주시고 했는데 여기는 그런게 없어서 약간 심심했어요
홀스슈 밴드 가기전에 호수에 들렸어요
이때 점심도 먹고용 점심은 서브웨이
실제로 보니까 훨씬 더 크더라고용
무섭다는 느낌은 안 들었는데 여기 사진찍을때 자세가 너무 불
편 해서....
사실 이때부터 투어가 재밌어졌어요 !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은 그냥 산인가..했는데
여기는 사람도 많고 아래 강도 보이고 진짜 캐년 온 느낌이 나서 재밌었던 것 같아요 !
그리고 여기서부턴 햇빛이 쨍쨍하고 바람도 안 불어서 약간 더웠어요 겉옷 벗고 돌아다님...
저 사이로 보트 타고 다닌다는데
저 밑에 화장실 건물 (?) 이 있더라고요 캠핑 존이래요
한국인들의 흔적도 찾아보고요...
동행분들이랑 가면서 이건 누가봐도 한국인 아닐까? 이러면서 ㅋㅋㅋ
처음에 투어 찾아보면서 글램핑(카라반) 투어를 할까 아니면 별장을 할까 하다가
가장 후기가 많은 건 글램핑이지만 저는 별장으로 했어요 !
그리고 절대 후회없던 선택 :D
이때는 밖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좀 추웠는데
별장 지하에서 바비큐로 저녁을 ~ 따뜻해서 좋았어요
밖에서 마시멜로도 구워먹고용
주변이 어두워서 그런지 별도 잘 보이고 !
숙소 내부도 따뜻해서 좋았어요
방마다 화장실 각 하나씩 있어서 좋더라고용
저는 조슈아트리도 갔다오고 그랜드캐니언도 갔다왔는데
조슈아트리 갔을땐 너무 추워서 ㅠ 사진도 제대로 못 찍었는데
여기서 제대로 건졌던 것 같아요 !! 넘 조음
별도 엄청 많이 보이고용 무엇보다 인터넷도 잘 터쟈서 좋습니당
조슈아트리는 인터넷이...ㅠㅠㅠㅠ
다음날 아침에는 엔텔롭캐년으로 !
여기는 원주민 가이드가 동행해줘요
저는 여기가 가장 좋았어요 😍
사진으로는 잘 안나오지만 가이드 얘기 들으면서 이건 어떻게 생겼고 ~ 하면서 가니 재밌더라고용
이번에 새로운 걸 찾았다면서 핸드폰 가져가서 찍어서 보여주네요 ㅋㅋㅋ
사진으로 안 담겨서 간단한 동영상 첨부해봐용~
여기는 진짜 무섭더라고요 😅
박물관도 있는데 지진 나면 어떻게 될까 ~ 싶었던 ㅋㅋㅋ
이번에 7박 8일로 LA , 라스베가스 여행을 다녀왔는데
가장 좋았던 장소는 역시 캐년 투어에요 !
라스베가스는 너무 좋고 다음에 또 오고 싶은 곳이네요
다음에는 옐로우스톤도 가보고 싶고... 코스모폴리탄도 더 오래 자고 싶고 그러네요 ㅋㅋ
캐년 투어 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서부 오시는분들은 한번씩 꼭 가보세요 ~~~!!
마지막은 스트립 돌아오면서 본 크리스마스 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