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버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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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장지에서 라스베가스로 돌아가는길에 후버댐들렀어요ㅎㅎ

후버댐가기전에 Dz Route 66 이라는 kingman이라는 마을에있는 로컬음식점두 들렀는데 진짜 미국스러움 그자체여서 바로 여행온느낌 들고 본격적 여행시작인 것같은 기분들어서 너무 좋았네요

후버댐에서는 후버댐 투어를 신청해서 돌아봤는데요,

댐전체 돌아보는투어와 발전소내부만 집중적으로 돌아보는 코스가 있고 저는 후자를 선택해서 돌아봤어요

아직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설명이 너무빨라 설명은 거의다 놓쳤지만 한번정도는 가볼만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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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굳이 라스베가스에 있는데 갈정돈아니고

혹여나 라스베가스 나갈일이 있으면 가는길에 1시간정도 할애해서 보는정도면 괜찮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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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후버댐에서 자판기에 후버댐 식수를 파는데 겁나시원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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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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