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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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도착으로 인해서 급하게 라스베가스 스트릿 한바퀴합니다.
평일이지만 사람이 많은거는 어딜가나 동일한듯합니다.
한번 와본곳이라 급하게 한바퀴합니다.
자나가는길 대마냄새로 가득하니 조심해서 다니세요.
한번 와본곳이기에 아이들은 m&m 스토어를 빼놓을수 없죠.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지만 기념이기에 구매합니다.
언제 다시 오겠냐 생각으로 즐기고 했습니다.
벨라지오호텔 앞 분수는 그냥 지나갈순 없지요
우리나라 가수 BTS 노래가 나와서 또 한번 자부심 느낄수 있지요.
분수를 볼수 있는 앞쪽 뭔가 올리고 있어서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호텔 숙박하시면 더 잘 볼수 있겠더라구요.
저희는 LOWER ANTELOPE CANYON 을 예약하고 갔습니다.
앤탈롭캐년은 지역의 원주민분들이 관리하고 가이드도 직접합니다.
시간대별 가이드가 와서 픽업해서 함께 이동합니다.
가이드분들이 가이드 뿐만 아니라 중요 포인트에서 사진찍는 방법등
설명해주고 밝기 조절까지 갤럭시, 아이폰 종류에 맞게 설정에 도움줍니다.
진짜 컴퓨터 배경화면이라고 할수 있을정도의 컬리티 있는 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 제일 잘왔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캐년이었습니다.
4년전 방문시 캐년을 와보지못했기에 이번에는 꼭와보고 싶었습니다.
짧지만 강력한 ANTELOPE CANYON 여행이였습니다.
그리고 홀슈수밴드로 이동합니다.
홀스슈밴드는 파월호수 발말굽모양으로 생긴 콜로라도강의 협곡으로
강물이 깍아낸 약 300m 수직절벽을 볼수 있습니다.
말발굽 모양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는건 다 아실겁니다.
죽기전에 꼭 방문해야 하는 자연절경중 하나로 선정된 곳이기도 하죠
여기는 사진을 찍는 스팟에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어디서 본 사진만 봤을땐 사람이 없는것 같았지만 그게 아니였습니다.
사람들 엄청 나더라구요.
여기 사실 화장실 있는데 정말 비추이니 다른곳에서 화장실 가시고
여기 화장실은 이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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