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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일정 중에 제일 기대했던 곳이었습니다. 외부에서 보는 모습도 멋있었고 내부는 어떨지 궁금해서 티케팅을 했고~ 최대한 저렴하게 경험 해보기 위해 4층 중간 자리를 89불인가? 정도로 예약을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와이프가 한거라 세금 포함인지 그런건 잘 모르겠네요~^^;)
- 자리는 뭐 저희는 굳이 아래쪽에 비싼돈 주고 보는거랑 차이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만족했습니다. 4시30부터 6시 20분으로 알고있었는데 막상 공연? 시작은 5시30분부터 라서 조금 짧은 느낌이었습니다.
- 감상평은 우선 색다른 경험이었고 보는 내내 입을 벌리고 봤을정도로 스케일이 남달랐습니다. 하지만 비싼 금액 대비 조금 짧은 느낌이었고 나래이션이 너무 나근나근 하셔서 초반에 조금 졸렸네요ㅋㅋ 하지만 뭐 돈이 아깝거나 한 느낌은 없었네요~^^
강추 까지는 아니고 한번 경험 해보시는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