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큐트래블 통해서 갔고, 27명 모집되어 큰 차량으로갔네요.
11/14 01시 출발 이였어요
승차감은 좋지 않지만 생각보다 좌석 앞뒤로 여유가 있는 차량이였어요.
픽업 순서가 빠를수록 자리를 선택할수가 있어요.
이건 운인듯.. 맨앞 운전석 뒤가 젤 넓습니다.
당일투어 대략 코스는
홀슈스 -> 엔텔롭 -> 그랜드케년
순이였는데, 투어 업체마다 코스 순서가 다르더라구요?
개인적인 의견인데, 홀슈스를 나중에 가는게 좋았겠다 싶었어요.
홀슈스를 오전에 가니까 그늘이 져서.. 조금 아쉽!
패트물을 가져가는게 좋고, 날씨는 좋았어요.
밤에만 춤고 해뜨니까 선선~
추가로 엔텔롭케년은 모래가 엄청 많아요
신발에 모래가 다 들어갔습니다
걍 참고 하시면 좋을듯..!!!
그랜드케년은 꼭 가보셔요
너무 좋았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핼기투어를 해보고 싶네요!
버스로 이동이 상당히 길어 힘들기는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