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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날 저녁 9시30분 공연봤습니다.
B구역 가운데 앉았고, 캐나다 달라로 $340 결제했는데
결론은 기대만큼은 아니였어요.
같이 본 가족들도 3층에서 봐도 되겠다고 ㅎㅎ
저희가 묶는 호텔에서 공연이 있어서 오쇼로 선택했는데
서커스 같은 화려한 공연은 생각보다 짧고
무대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나오시는분들 공연은(배위에서 연기하시는…) 잠시 지루해서 잠들뻔했습니다.
돈 생각하며 겨우 참고 봤습니다.
태양의 써커스 공연이 처음인데.. 다른 공연도 이런지 궁금하네요.
무대는 신기했어요.
물로 금방 채워졌다가 또 바닥으로 변했다가..
오히려 써커스보다 라이브로 노래 하시는분들이 더 대단해보였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만 볼 수 있다하여, 잠시 혹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