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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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016년쯤 시애틀, 샌프란, 1번국도, LA, 라스베가스 약 20일 간 일정으로 자유여행하고 왔습니다.
그때 렌트카로 달렸던 1번 국도 풍경이 너무 좋아서, 결혼하면 신혼여행으로 또 오고 싶다! 했었는데
신혼여행은 아니지만 이번 추석에 남편과 서부 여행을 가게 됐네요~ 예전 사진 다시 보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시애틀 어시장의 생동감과 거대한 스벅 리저브 매장
샌프란에서 계획 없이 들렀던 서점과 LP바들, 커피집들, 자전거 타고 갔던 금문교와 소살리토.
말해 무엇... 양 옆의 절벽과 산으로 가득찬 풍경이었던 1번 국도 드라이브,
LA....는 생각보다 별로였고;;
정말 화려해서 휘둥그레 봤던 라스베가스와
압도되는 규모였더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다시 볼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뷰가 정말 좋았어요! 근데 막상 밤에서 스트립을 돌아다니느라 방에 없었다는...
당시 코스모 폴리탄 내 클럽이 핫했는데, 투숙객이어서 그런지 줄 안 서고 바로 입장시켜 줘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었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