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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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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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온지도 3주정도 됬는데 이제서야 후기 올리네요.
몇년전에 오쇼 다녀오고 너무 좋아서 카쇼도 봐야지 했는데
오쇼는 완전 서커스 였는데 카쇼는 서커스 조금..
스토리 있는 쇼 ? 무대? 였네요.
오쇼때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는데 카쇼는 좀 졸았어요.
제 주위분들도 다들 오쇼가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7시 시작인데 15분 일찍 갔는데 안가 입장을 안시켜서 줄이 길더라구요 .
사람이 많아서 7시에 아직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쇼는 시작 ㅋㅋ
중간에 기계 오작동으로 쇼 중지.. 한 10분 20분 있다가 다시 시작했습니다.
멈췄던 장면이 스릴있는 장면이었는데 다음장면에서 다시 시작 . 다시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좋았던 점은 오쇼보다 배우들 얼굴이 더 잘 보였던거…
그리고 쇼는 사진 비디오 촬영 금지인데 제 앞줄에 앉아계신 한국분으로 보이시는 (?) 어르신 초반에 계속 사진 찍으시더라구요. 게다가 화면도 밝게 하셔서.. 쇼 보는데 넘 방해 되더라구요.
사진은 들어가기전에 촬영금지라 한장밖에 없습니다!!
둘중에 하나만 보셔야 한다면 전 무조건 오쇼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