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월 라스베가스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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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월 말 라스베가스 여행후기입니다. 4일정도 있었는데 그랜드캐년가고 비행기이동하고 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구경한건 하루였습니다. 이틀정도면 호텔구경이랑 쇼핑까지 다 하고, 3일있으면 쇼까지 볼 수 있을거같습니다. 하루여도 스트립 가볍게 둘러보고 프리몬트 스트릿까지 보고, 무료 쇼들까지 충분히 볼 수 있었어요.

샌프란에서 라스베가스로 이동한 날, 도착시간이 일몰직후여서 자연스레 야경구경도 했습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라스베가스 사인 뒷모습

첫 날 저녁엔 라스베가스 사인을 보러 호텔에서 걸어갔다 왔는데 거리가 꽤 멀더라고요. 보니까 듀스버스(DEUCE)가 저 근처까지 있는거같은데 뚜벅이신 분들은 24시간 패스끊어서 버스타고 다니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듀스버스가 프레몬트스트릿까지도 가고 스트립 중간중간마다도 많이 멈춰서 패스끊고 이용하시면 걸어다니기 힘들거나 시간이 없을 때 되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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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엔 스트립 쭉 훑어보고 프레몬트 스트릿까지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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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때문에 호텔 안에는 많이 안들어가봤는데, 아무곳이나 골라서 들어가도 꽤 볼만했던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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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램지 헬스키친을 점심에 갔었는데요, 홈페이지엔 런치세트라고 저녁세트보다 20불정도 더 저렴한가격의 메뉴가 있어요. 메뉴판엔 저녁세트만 있으니 점심때 가시는 분들은 직원에게 홈페이지 보여주면서 점심세트 달라고하셔야 더 저렴하게 드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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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라스베가스는 밤이 예뻤습니다. 길거리도 안전했고 노숙자도 거의 없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만큼은 밤에도 안심하고 다녔습니다.

프레몬트 스트릿이 스트립과 거리가 꽤 있어서 버스를 타거나 우버를 불러야해서 번거로울 수 있는데, 길이도 걷기에 적당하고 길거리 자체가 신나고 재밌어서 개인적으론 스트립보다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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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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