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2일] 그랜드케니언 헬기투어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어제 라스베가스 도착하고 저녁 8시 다되서 잠들었다가 12시에깨서 꼴딱 밤새운...시차 적응 실패했네요..아침에 잠깐 잠들었는데 남편님께서 7시에 문을 연다는 에그슬럿에서 햄버거를 4개나...우린 3명인데 어째서(배고파서 못자겠다며 햄버거 2개 먹을수 있을꺼 같다고 하더니 결국 느끼함에 1개의 햄버거를 버렸다는)

그래도 시차 적응 못하는 와이프 위해 고맙더라구요..계란만 있는건 짜서.. 고기패티 들어있는 햄버거 구매하시고, 욕심부리지 마세요..ㅎㅎ

1시 40분에 그랜드케니언 헬기투어가 있어서 오전시간은 그냥 휴식을 취했네요,,, 에그슬럿 사러 나갔다온 남편은 아침부터 in 뉴욕을 외치는 노래(empire state of minf)가 나온다며 신나하더라구요.

​

여튼 오전에 휴식하다 준비하고, 예약해둔 헬기투어가 호텔앞까지 픽업와서 픽업차량 타고 이동했어요~~공항이랑 헬기투어장은 같이 있었고, 들어서는 순간 기름 냄새때문에 멀미할수 있을꺼 같아서 걱정이 됬지만 멀미는 안나더라구요(제가 멀미 잘하거든요)

저희는 Maverick에서 2,356달러에 4명 예약했어요~한국사람은 저희 뿐이었고, 들어가서 10분정도 기다렸다 바로 탑승했네요​​

​

헬기 운전자 분도 뒤에서 몰래 한컷 찍고, 후버댐이랑 헬기 타고 위에서 구경하는 그랜드케니언의 웅장함을 실컷 구경했네요..

30분정도 타고 가다 헬기에서 내려 샴페인이랑 과자먹고, 사진찍고 수다 떨다가... 선셋을 보면서 돌아왔어요.... 돌아갈때는 앞자리와 뒷자리의 자리를 바꿔주시더라구요.. 오는길에 헬기 기름 넣는 장소에서 조슈아 트리도 보고 약간 어둑어둑 해질때 라스베가스 메인 스트릿도 한바퀴 돌아주셨어요​​

​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 그랜드 캐니언의 웅장함을 다 담을수는 없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이었답니다

​

****헬기투어의 장점과 단점을 적어보자면, 첫번째로 장시간 차를 타고 움직이는게 없어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애데리고 몇시간씩 차탈생각이었는데, 헬기투어로 잘 변경했다 싶네요). 두번째로는 차로 가지못하는 곳까지 다양하게 볼수 있어었어요~위에서 내려다 보는것도 장관이더라구요. 세번째로는 헬기투어라는 색다른 경험이겠지요, 언제또 이런걸 해보겠어요...ㅎㅎㅎ

단점은 그랜드캐니언의 유명한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건질수 없다는 거지요(중간에 헬기가 잠시 쉬는곳에서 사진을 열심히 찍어야 해요). 다른 하나는 가격이 사악하다는 거예요. 4명이서 2,356달러면.. 약 1인당...74만원정도(맞나?ㅋㅋ) 비싸긴 하네요~ㅎㅎㅎ 마지막으로 영어 듣기평가보다 어려운 현지 영어 듣기 평가 종일 하고 왔네요(너무 말이 빨라서 10프로도 못알아 듣겠더라구요ㅎㅎ )

​

여행이라는 것은 개개인 마다 비중을 두는 점이 다르기 때문에,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셔서 즐거운 여행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2-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26 · 댓글 10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