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1일] LA에서 라스베가스..피곤하네요 ㅎㅎ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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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남편과 아이와 함께 미국>하와이>호주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에어프레미아 2월1일 13시 35분 인천공항 출발, 현지시간 2월 1일 7시 30분 LAX공항 지연없이 잘타고 왔습니다. 저희는 다른곳으로 나갈꺼라 편도만 예약하면서 저렴한 항공사 찾아 에어프레미아로 예약했는데, 지연없이 잘 도착은 했으나, 출발전 셀프체크인이 되지 않아 줄을 1시간 이상기다린게 너무 힘들었네요,,,이륙시간 다가오니 카운터수 늘려서 줄이 빨리 줄어들긴 했으나, 그전부터 줄서있어서.. 1시간 30분가량 서서 기다렸어요(아이가 있어서 이런말 쓰기 그렇지만.. 개 힘듦 ㅜㅜ). 점심도 못먹고 타서 그런지 에어프레미아 기내식도 괜찮고, 내부도 깨끗하고, 넓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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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공항에서 12시 15분 LAS공항으로 가기위해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이용했고, 비행기 타기전 '판다'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그옆 햄버거 가게는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한입먹고 버렸어요..ㅜㅜ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체크인 하는 순서대로 항공기에 타고 본인이 원하는 자리에 앉더라구요, 아이가 있어서 먼저 들어가라고 우대해주더군요. 사우스웨스트 친절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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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공항 수화물 찾는곳을 잘몰르겠어서 헤메다가..Baggage claim 써있는 곳으로가서 트램타고 1분정도 이동했습니다. 저희는 남편의 미국 친구가 코스모폴리탄호텔 비용과 공항픽업을 나와줘서 라스베가스 공항부터는 편하게 호텔로 갔어요. 좋은 차 타니 피곤이 좀 나아지는 듯 했어요(이렇게 좋은차는 처음이라..)~미국은 하늘이 하늘색이네요...한국은 떠나는 날까지 하늘이 회색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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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마중나온 친구가 호텔 체크인을 도와주고, 남편과 친구는 카지노에서 30분 가량 시간을 보냈고, 저는 아이가 있어 함께하지 못했네요..카지노가 궁금한 일인 입니다. 덕분에 코스모폴리탄에서 가장 높은층에 전망좋은 곳에서 묵을수 있게 됬습니다. 낮과 밤이 다르지만 전망은 정말 좋네요~~

그런데 호텔내 저녁먹을곳이 마땅치 않아서 호텔에서 쉑쉑버거로 배달시켜 먹었네요. 에그슬럿은 3시에 문을 닫아서 가지 못하고 술마시고 하는 곳은 아이를 데려가기 뭐하고 해서.. 내일 아침은 뭘 먹어야 하나 고민하는 아줌마 입니다. 내일은 그랜드캐니언 헬기투어가 있어서 1시부터 일정이 있는데 아침은 뭘 먹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근처 아침 먹을만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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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니언 헬기투어 하고 기력이 남으면 또 글 남기겠습니다. 누군가 아이들은 웅장한 자연경관에 감동을 못받을지도 모른다며... 기억에 빡 꽂히는 헬기투어가 낫다고 글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비용땜문에 고민하던중, 호텔비가 줄어 큰맘먹고 헬기 투어 예약했습니다. 헬기투어 어떤지 후기 남기겠습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하여 현지시간 7시 32분... 자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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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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