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iana 주 뉴올리언스에서 카페오레를 마시고 재즈에 취해봅니다..
프렌치쿼터 French Quarter 활기와 프렌치맨 스트리트 Frenchman Street의 열기
루이 암스트롱 국제공항 처럼 깔끔해 보이지는 않지만, 사람과 사람과 뒤 엉켜 있는 예술과 라이브 음악 천국입니다.
프렌치 쿼터와 프랜치 마켓입니다..
프렌치 쿼터의 잭슨 스퀘어.. 거지들이 있고, 매캐한 냄새가 나지만 그러나 사람들이 엄청 몰려 있는 거리입니다.
뉴올리언스에 오면 꼭 먹게 되는 카페 드 몽드의
카페오레와 베넷을 오더를 하기위해 엄청나게 긴 줄에도 여전히 사람들은 즐겁기만 합니다.
카페오레를 들고 걸어서 프렌치 쿼터 의 분주함과 과 프랜치 마켓 의 혼잡함을 즐깁니다.
악어 고기도 있고,숯불 굴요리, 가재찜도 있습니다. 악세사리도 있고, 기념품도 있어서 그냥 지나갈수 없는 곳입니다.
미시시피강의 리버 워커 산책길과 증기선 나체스도 봅니다.
세계2차대전 기념관입니다..
전쟁 기념관 중에서 최고라고 할수 있는 곳입니다. 일본과 독일 전시관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전쟁의 시작부터 끝까지 영상과 역사적인 내용들이 너무 잘 설명되어 있고, 전시 스케일에 2번 놀라게 됩니다.
제 옆에 일본 사람들이 관광하고 있어서 인상적이였습니다.
루이 암스트롱 공원의 산책길입니다..
겨울이지만 미국 중남부의 습하고, 고온의 초여름 날씨입니다. 걸어서 도시의 루이 암스트롱 공원 산책길을 걸어 봅니다.
너무 좋은 산책길입니다.
버번 스트리트 Bourbon Street 의 재즈와 라이브 음악 속으로..
대낮부터 벌써 뉴올리언스의 명물 걸어다니면서 마시는 노란색 Stiffest Drink Cock Tail 을 엄청 마시고 있습니다.
귀청을 때리는 라이브를 시작으로..재즈와 라이브 밴드의 공연이 어울어져 있습니다.
나이트 클럽, 바, 레스토랑 등등 모든 공연은 스탠트로 볼수 있으며, 그냥 마음가는데로 걸음 닫는데로 가면 됩니다.
재즈 공연과 클럽 댄스 라이브 연주부터, 힙합까지 다양한 공연이 있고, 뱀쇼, 드럼쇼 그리고 점치는 곳도 많습니다.
19금 라이브쇼도 있고, 클럽은 2층 발코까지 오픈 되어서 술잔을 들고 춤추고 마시는 해방공간 같은 곳입니다.
Maison 클럽의 공연은 재즈의 진수를 볼수 있습니다.
뉴 올리언스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그러나 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역사와 건축, 레스토랑과 먹거리, 재즈와 라이브 공연, 박물관, 산책길까지 거의 모든 준비되어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