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JC Kim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3-0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Louisiana 주 뉴올리언스로 갑니다.
다양한 문화공간이 존재하고, 음식과 재즈가 어울어져 있습니다
루이 암스트롱 국제 공항의 깔끔함에 한번더 놀라게 됩니다.
미시시피 강과 끈적한 재즈의 도시에 어울리는 감각과 예술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3월초 이지만, 날씨는 거의 초여름입니다.
약간의 눈발이 날리던 필라델피아의 날씨에서 목도리와 재킷은 벗어 버렸습니다.
스타벅스와 쒝쒝버거 그리고 뉴올리언스의 카페오레 커피, 색깔과 공간이 잘 조화된 공간 배치가 좋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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