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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저녁에 계속 기다렸으나 퍼레이드는 안하더라구요 왜 안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불꽃놀이만 봤네요
처음부분 1분정도 말고는 다 찍긴했네요
멋진 광경이었고 항상 티비나 영화에서나 보던 모습을 보는거라 뭔가 뿌듯한 하면서 내가 이것까지 정복했구나하는 기분이었네요ㅎ
혼자서 보고 있으니 한국에 있는 와이프와 애들 생각만 더 많이 나네요ㅜ
불꽃 놀이 끝나자 마자 빠르게 빠져 나왔는데 우버 타려면 트램타고 우버가 올수 있는 곳까지 이동해야 했어요
다들 빠지는 시간이라 우버가 굉장히 비싸서 지피티 한테 물어보니 좀 기다리다 보면 떨어진다고해서 한 30분정도 앞에 앉아있었던거 같네요
원래 가격이 15달러 정도했는데 38달러까지 오르더라구여 좀기다려 25달러 됬을때 타고 그냥 숙소로 돌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