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늘 혼자 디즈니 월드 애니멀 킹덤과 매직 킹덤 돌았네요
쳇지피티한테 계획 상의해서 짜서 그대로 돌았는데 좋네요
괜한 불평이긴한데 날이 너무 좋고 맑아서 더워 죽는줄 알았네요ㅋ
애니멀 킹덤가서
아바타 부터 탓네요
지피티가 여기가 제일 줄이 길으니 가장 먼져 가라 했는데 처음 얼래벌래 하고 여기 뭐지 하고 들어간데가 아바타 우연히 첫타로 들어갔네요
줄은 2시간 정도 섰네요
9시에 들어가 11시 넘어 나왔으니까요
4d인데 참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진짜 날아다니는 기분이었네요
중앙으로가 큰나무 보고 전체적으로 한바퀴 돌며 여기 저기 구경했네요
그리고 에베레스트 놀이 기구 탔습니다
이건 줄을 한시간쯤 섰던거 같습니다
이건 한국의 롤러코스터와 뭔가 다른 맛의 느낌이었어요 뭔가 거친느낌이고 기구가 뒤로도 가고 아무것도 안보이는데서 막달리고 여튼 재미있었네요
이거 타고 나오니 12시쯤이었네요
빠르게 걸어서 애니멀 킹넘 나와서 매직킹덤 버스 탔어요
버스타고 30분쯤 가니 매직킹덤 도착
도착해서 들어가니 멀리서 메인 성이 보이더라구요
마치 영화속애 들어온듯한 양식의 건물들이 마을을 이루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지피티가 시키는대로
빠르게 이동해 놀이 기구를 탓어야 하나 아침부터 암것도 안먹고 지금까지 온지라 안먹으면 쓰러지겠다 싶어
가판대에서 미키마우스 빵과 물 그리고 아스크림 사서 빠르게 흡입
빵은 너무짜서 소금 다 털어서 먹었네요
아이스크림은 그냥 너무 맛있었네요
난생처음 7천원쯤 하는 생수도 사먹어 봤네요...
가격보고 깜짝놀랬네요ㅋ
다먹고 놀이기구 타러 ㄱㄱ
이름은 모르겠고 오토바이 같은건데 엄청 빨라요
몸이 짜부되는 느낌 엄청 많이 느꼇어요
그리고 다음 지피티 지령대로
일곱난쟁이 광부 열차 타러 갔습니다
마지막에 백설공주 춤추는거 나오고 이것도 재미있었는데 속도감은 전것들 보다는 떨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다 끝나고 지피티가 쉬어 가라면서 3개 추천해줬어요
Pirates of the Caribbean
Jungle Cruise
Haunted Mansion
마지막건 못갔고 2개는 탔는데 이것들도 줄이 1시간이 다 넘어서 쉬고온 느낌은 아니었고 그냥 천천히 가는 놀이 기구 타고온 느낌이었어요
이거 다타고 나니 5시쯤 되더군요
이제 쉬었다가 퍼레이드랑 불꽃놀이 보라고 지피티가 알려줬네요
저녁먹게 식당 추천해달라고 해서 보니 레스토랑은 예약 안하면 거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코믹레이 스타라이트 카페와서 햄버거랑 콜라시켜서 먹다가 게시물 올리네요ㅋ
오늘 마지막 남은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를 기대되네요
하루종일 서있고 돌아 다녔더니 발이 너무 아프네요ㅋ
내일도 남은 2곳 돌아야 하는데 다들 보면 2명이상 인원으로 와서 말도 하며 줄기다리는거 보니 좀 외롭네여ㅋ 심심하기도 하고
집에 있는 와이프와 애들 생각이 많이 나네요
같이 오면 좋겠는데
일 때문에 출장와서 남는 주말에 여행 하는거라 가족이 함께 하지 못해 굉장히 아쉬움을 달라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