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랜도 여행 4일차 디즈니월드 매직킹덤

디즈니월드는 2년전에 큰아들 빼고 온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디즈니 올스타리조트에 숙박을 했었는데

5인은 밸류급에 숙박이 불가 하더라구요

그래서 돈을 더써서 포트 올리언스 리조트에 숙박을 잡았어요 여긴 리조트가 엄청커서 리조트 내에서만 세군데 정류장이 있더라구요 검색을 미리 해서 첫번째 정류장과 가까운 34번 숙소로 예약을 걸어 놨었어요

전날 유니버셜에서 늦게까지 놀고 이동한터라

체크인을 늦게 했어요 로비옆 에 잠시주차를 하고

방키와 파크티켓을 받고 전자레인지도 가져다 달라고 해서 받아서 사용을 했습니다

유니버셜 호텔은 이용요금을 따로 청구 했는데

디즈니리조트는 무료라서 좋았어요

유니버셜 에서 받았던 마이크로웨이브랑 같은건데

더 깨끗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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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번 2층

방이 어찌나 많은지 찾느라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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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셔틀버스를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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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키와 파크티켓

방키가 파크 티켓이었지만

방키 디자인이 맘에 안든다고

입장하면서 새로 다시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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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리하게 놀아서 좀 늦게 도착을 했어요

라이트닝레인 멀티패스를 구매하고 제일 빨리탄게 9시30분 처음꺼를 빨리 타줘야 다음꺼를 두개 연달아 인기있는 어트렉션 예약을 할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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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수대에서 만난 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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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1시간 줄을서서 트론을 타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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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칼리버도 뽑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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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목마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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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성은 페인트를 다시칠하고 있더라구요

막둥이가 2년 전이랑 색이 달라졌다고 말해줘서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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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 식당에서 칼질도 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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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크루즈 선장님 입담이 장난이 아니에요

잘 듣지도 못하지만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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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레인 멀티패스 마지막에 예약했던

티아나의바유 쏴리질러~~~

와이프랑 막둥이는 안탄다고해서

첫째랑 둘째는 두번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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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전 인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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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후 썰물처럼 퇴장하는 사람들 어마어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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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로 돌아와서 도어대쉬로 쌀국수랑 팟타이를 주문해서 먹었어요

배달원이 다른데꺼랑 묶음배달을 와서 면이 불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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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와서 인지 감흥이 좀 떨어진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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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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