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일찍 서둘러 출발했습니다
배를타고 아일랜드오브어드벤처로 향했어요
느릿느릿 한줄 알았던 아메리칸들도 띠마피크 오픈런엔
진심이네요 부지런하게 먼저오신분들 엄청 많았어요
벨로시코스터부터 뿌셔줍니다
엄청 빠른 롤러코스터에요
첫판부터 운좋게 맨 앞자리 걸렸는데(혼자타서)
눈을 뜰수가 없었고 몸이 이탈될까봐 두손을 들기 힘들었어요 ㅋㅋㅋ
첫째와 둘째는 재미있다고 한번더 타자고 해서 두번 탔어요
그다음은 해리포터로 이동
해리포터성 은 보수공사를 하더라구요
호텔방키가 익스프레스 티켓입니다
방키보여달라고 합니다
안면 인식을 해서 어트렉션 줄 중간중간 마다
안면인식해서 직원이 확인을 해요
해리포터 존 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립 이랑 로서터리치킨
립은 돼지냄새가 좀 났어요
옥수수는 초당옥수수로 아삭아삭 맜있어요
치킨도 먹을만하고 감자는 조금 짰어요
원데이투파크 티켓이라 호그스미드 열차를 타고 스튜디오플로리다로 넘어가줍니다
구와 사분의삼 승강장도 지나고 ㅎㅎ
스폰지밥 에서 단체사진도 한장 찍어줍니다
ET어트렉션을 타다가 중간중간 멈추는 사건이 발생 하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싱글패스를 주더라구요
이런건 디즈니월드보다 운영 잘 하는거 같아요
미니언즈 너무 귀여웠어요
사고싶지만 짐이라 참았습니다
분노의질주 4D어트렉션
트럭타고 질주 ㅎㅎㅎ
퇴장 마감시간까지 첫째랑 둘째는 열심히 롤러코스터를 즐기더라구요... 아빠는 1번만 타고 못타겠다...
디즈니리조트로 이동을 했어요
가운데 간이침대에서 막둥이 혼자 잤어요 ㅎㅎ
힘든 25000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