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랜도 여행 3일차 스튜디오플로리다&아일랜드오브어드벤처

오늘은 어제보다 일찍 서둘러 출발했습니다

배를타고 아일랜드오브어드벤처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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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한줄 알았던 아메리칸들도 띠마피크 오픈런엔

진심이네요 부지런하게 먼저오신분들 엄청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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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시코스터부터 뿌셔줍니다

엄청 빠른 롤러코스터에요

첫판부터 운좋게 맨 앞자리 걸렸는데(혼자타서)

눈을 뜰수가 없었고 몸이 이탈될까봐 두손을 들기 힘들었어요 ㅋㅋㅋ

첫째와 둘째는 재미있다고 한번더 타자고 해서 두번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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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해리포터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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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성 은 보수공사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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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키가 익스프레스 티켓입니다

방키보여달라고 합니다

안면 인식을 해서 어트렉션 줄 중간중간 마다

안면인식해서 직원이 확인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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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존 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립 이랑 로서터리치킨

립은 돼지냄새가 좀 났어요

옥수수는 초당옥수수로 아삭아삭 맜있어요

치킨도 먹을만하고 감자는 조금 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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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투파크 티켓이라 호그스미드 열차를 타고 스튜디오플로리다로 넘어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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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와 사분의삼 승강장도 지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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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 에서 단체사진도 한장 찍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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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어트렉션을 타다가 중간중간 멈추는 사건이 발생 하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싱글패스를 주더라구요

이런건 디즈니월드보다 운영 잘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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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너무 귀여웠어요

사고싶지만 짐이라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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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주 4D어트렉션

트럭타고 질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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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마감시간까지 첫째랑 둘째는 열심히 롤러코스터를 즐기더라구요... 아빠는 1번만 타고 못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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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리조트로 이동을 했어요

가운데 간이침대에서 막둥이 혼자 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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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25000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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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3-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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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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