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는 유니버셜 에픽 으로 향했습니다
얼리엔트리가 9시인데
애들 밥먹인다고 꼼지락대서 좀 늦었습니다
역시나 입구부터 대기줄이 장난이 아닙니다
극 TJ인 저는 삔또가 많이 상했어요
에픽은 익스프레스 패스를 끊지않았거든요....
입장권보다 더비싼 익스프레스패스라서...
겨우겨우 입장을 했어요
1년도 안됬는데 스타더스트는 점검을 하는지 운행정지라
많이 아쉬웠어요
첫번째로 향한곳은 해리포터
역시나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오픈런 임에도 불구하고 2시간 대기후 어트렉션을 즐길수 있었어요....
버터비어 슬러쉬도 한개 먹어주고
너무 달아서 애들은 안먹는다고 해서 저혼자 다먹었어요
그다름은 드레곤길들이기 로 향해서 1시간 줄서서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만 찍는게 아니고 스몰토크를 어띠나 해대던지 ㅎㅎ 컨셉에 충실하시더라구요 투슬리스롸봣은 정말 리얼하게 잘 만든거ㅠ같아서 놀랐어요
그다음 이동한곳은 다크 유니버스
테이블에서 큐알코드 로 접속하면 음식을 주문하고
음식을 주문하면 조리가 완료되면 우리테이블로 서버가
음식을 가져다줘요 참 스마트한 세상입니다
팁도 주지 않아도 되서 좋더라구요 ㅋ
빨간휴지 줄까 파란휴지 줄까......
햄버거 2개시키고
치킨샌드위치 도 2개 시켰어요
흡혈귀랑 싸우는 어트렉션
로봇으로 움직이는 4D어트렉션
물도 튀고 에어도쏘고
그다음은 닌텐도월드
닌텐도월드는 마리오밴드가 없으면 할수있는게 별로 없어서 밴드2개 사줬어요
닌텐도월드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테이블오더 하면
서버가 음식을 가져다줘요....
샐러드와 감자튀김 미트볼파스타를 먹었어요
익스프레스패스를 구매 안했지만 어트렉션은 모두 즐길수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