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랜도 여행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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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주일간의 짧은 휴가를 마치고

전역한 아들과 함께 미국으로 향합니다

수하물도 40만원 추가해서 2개더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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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와서 짐6박스 정리하고 5시간정도

잠을자고 새벽2시에 올랜도로 향합니다

목적지는 H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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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도착전 주유한번 하고

올랜도 도착후 주유를 한번더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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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만들어진 H마트라서 인지 깨끗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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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2개랑 탕수육

짜장면이 제일 괜찮았어요

탕수육은 냉동식품 튀겨준거같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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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은 김치국같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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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육수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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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솥비빔밥은 고추장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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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도까지 올라서 에어컨 켜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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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정말 좋았어요

초여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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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숙소로 향했어요

Loews Royal Pacific Resort at Universal Orlando

숙소는 퀸베드 2개라서

아들과 저랑 자고 와이프랑 딸이랑 막둥이 셋이서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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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느라 피곤한 저는 잠을자고

와이프는 애들구경하고 애들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했어요 저녁도 저는 패스하고 잠을잤고

저빼고 맛있는 새우 먹고 왔다고 자랑하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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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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