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주일간의 짧은 휴가를 마치고
전역한 아들과 함께 미국으로 향합니다
수하물도 40만원 추가해서 2개더 가져왔어요
집에서 와서 짐6박스 정리하고 5시간정도
잠을자고 새벽2시에 올랜도로 향합니다
목적지는 H마트
올랜도 도착전 주유한번 하고
올랜도 도착후 주유를 한번더 해줍니다
최근에 만들어진 H마트라서 인지 깨끗하고 좋았어요
짜장면2개랑 탕수육
짜장면이 제일 괜찮았어요
탕수육은 냉동식품 튀겨준거같아 별로....
짬뽕은 김치국같은맛......
냉면 육수도 별로.....
돌솥비빔밥은 고추장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83도까지 올라서 에어컨 켜고 다녔어요
날씨는 정말 좋았어요
초여름날씨
밥을 먹고 숙소로 향했어요
Loews Royal Pacific Resort at Universal Orlando
숙소는 퀸베드 2개라서
아들과 저랑 자고 와이프랑 딸이랑 막둥이 셋이서 잤어요
운전하느라 피곤한 저는 잠을자고
와이프는 애들구경하고 애들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했어요 저녁도 저는 패스하고 잠을잤고
저빼고 맛있는 새우 먹고 왔다고 자랑하더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