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랜도 디즈니 2일차] 2/18 매직킹덤: 새벽 1시까지 불태운 하루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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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킹덤이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날이라 전략을 잘 짜야 했던 하루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숙소 위치와 중간 휴식이 중요했던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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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숙소의 좋은 위치 (베이 레이크 타워)

오전 7시쯤 숙소에서 나왔는데, 파크 입구까지 걸어서 딱 7분 걸렸습니다. 셔틀 기다리는 스트레스 없이 산책하듯 걸어가서 얼리 엔트리로 입장하는 기분이 정말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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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놀이기구 및 휴식

트론(TRON): 입장하자마자 달려가서 40분 대기 후 탔습니다. 속도감이 기대 이상이라 온 가족이 정말 신나게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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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난쟁이 광산 열차: 이어서 50분 정도 기다려 탑승했는데, 적당한 스릴이 있어 즐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가장 기억에 남는 놀이기구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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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의 비행: 역시 클래식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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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마운틴: 멀티 라이트닝 패스로 예약해서 대기 없이 탔습니다. 롯데월드 혜성특급 같은 느낌인데, 어둠 속을 달리는 재미가 확실히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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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휴식: 12시쯤 되니 햇볕이 너무 뜨거워져서 열기도 식힐 겸 모노레일을 타고 한 바퀴 돌며 숨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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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나의 바유 어드벤처: 후룸라이드라 대기가 길었지만 1시간 기다려 탔습니다. 맨 앞자리라 우비를 챙겨 입었는데, 안 입었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물 맞으며 내려올 때 그 짜릿함은 지금도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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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점심 & 낮잠: 오후 1시쯤 너무 지쳐서 리조트로 돌아왔습니다. 숙소에서 햇반이랑 챙겨온 반찬으로 점심 먹고 3시간 정도 푹 잤어요. 숙소가 가까우니 이런 '재충전'이 가능하다는 게 최대 장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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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재입장: 컨디션을 회복하고 다시 파크로 향했습니다.

헌티드 맨션: 라이트닝 패스로 탔는데, 대기해서 탔다면 정말 후회할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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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크루즈: 50분 정도 기다려 탔는데, 밤에 타니까 마치 싱가포르 나이트 사파리에 온 것 같은 묘한 분위기가 났습니다. 특히 직원이 영어로 계속 농담을 던지며 진행하는데, 잘 알아들을 수 없어서 뭔가 했습니다. 특히 배 뒤에 앉으면 모터 소리에 잘 들리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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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저녁 8시쯤 라이트닝 패스로 여유롭게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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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워낙 유명해서 보긴 했지만, 예전에 다른 곳에서 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엔 가볍게 즐기는 정도로만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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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장 시간이 넉넉해서 밤에 일곱 난쟁이 열차를 한 번 더 탔고, 마지막으로 트론까지 한 번 더 찍었습니다. 새벽 12시가 넘은 시간에 타는 놀이기구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놀이기구의 마지막은 당연히 회전목마! 다 타고 나오니 12시 반, 온 가족이 정말 행복하게 하루를 꽉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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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매직밴드와 라이트닝 패스가 결합되어 사진 및 동영상이 자동으로 디즈니 어플에 저장되더라고요

세븐 드워프외 티아나 후룸라이드는 라이트닝 패스를 구매하지 않았지만 매직밴드가 있어서 그런지 사진과 동영상이 저장되더라고요

아침에 매직킹덤 가는 길

트론!

티아나 후룸라이드 내부

헌티드 멘션. 비추

쉬다가 다시 공원 앞에서

새벽 트론 타고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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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회전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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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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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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