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블루 스프링 주립공원] 매너티와 여유로운 산책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디즈니월드 다녀오면서 애틀랜타로 돌아오는 길에 블루 스프링 주립공원 들렀습니다. 지금 매너티가 한참 들어와 있는 시기였어요. 주차장이 협소해서 들어올 수 있는 인원이 한정적이고 오전에 일찍 가야 하더라구요. 도보객은 상관없는데(1인당 $2) 차량(1대당 $6/2~8명까지)은 9시반 정도 넘으면 주차장이 차서 1대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답니다. ^^;

저는 9시 20분경 도착해서 바로 들어갔어요.

매너티가 정말 많이 모여 있었고, 공원이 굉장히 편안하고 따스한 느낌이었습니다. 쉬기 너무 좋아요.

로드 트립 시 잠시 쉬어가기에 좋더라구요.

아이들 놀이터도 있고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시간과 여유가 된다면 들러 보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2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