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1: 올랜도 디즈니 월드, 크리스마스 당일& 다음날 갔다왔어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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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할리우드 스튜디오, 12월 26일 매직 킹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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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후기는 할리우드 스튜디오!

25일 할리우드 스튜디오는 제 예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총 놀이기구 5개 타고, 쇼 4개 봤습니다. 라이트닝 레인도 구매하지 않았고 리조트에도 머무르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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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 개장보다 일찍 가있었는데, 리조트에 묵는 사람들과 함께 8시 반에 입장은 시켜줬습니다.

스타워즈 존으로 바로 갔는데, 리조트 고객이 아니면 스타워즈 존에는 입장을 안시켜주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스타워즈 존 앞에서 1시간 정도 줄서서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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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놀이기구는 30분~1시간 정도 기다리다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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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션 간단 후기

스타워즈 레지스턴스:

라이드를 타고 가는 어트랙션 입니다. 무섭지는 않지만 약간 떨어지는 구간은 있습니다.

재미있긴 했는데,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생각보단 그저 그랬어요. 내가 스타워즈 영화를 안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컨셉 확실하고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스타워즈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를수도 있을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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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오브 테러:

라이드 형식의 어트랙션 입니다. 위 아래로 움직이고 떨어지는 구간 좀 있어요.

재미있었습니다! 많이 무섭지 않고, 떨어지는것도 길지는 않아서 딱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정도인것 같아요. 놀이기구 못타시는 분들은 무서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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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글러즈 런:

4D 라이드? 같은 어트랙션 입니다. 좌석이 총 6개가 있는데, 좌석 마다 각자의 역할이 있습니다. 저는 조종사 석에 탔어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정신이 없어서 제가 뭘 제대로 하고있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ㅋㅋ 다만 약간 멀미가 났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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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링키 독:

롤러코스터 입니다. 360도 회전이나 크게 떨어지는건 없어서, 무섭지 않은 선에서 적당히 재미있게 탈수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롤러코스터가 귀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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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앤 롤러 코스터:

이것도 롤러코스터 입니다. 속도감도 있고 360도 회전도 있어서 놀이기구 못타시는 분들은 조금 무서울수도..?

재미있었는데, 좀 짧았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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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간단 후기

미녀와 야수:

개인적으로는 기대 이하였습니다ㅠ

스토리도 중요한 부분이 많이 생략된 느낌이고, 무엇보다 코스튬 등의 퀄리티가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춤추는 부분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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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괜찮았어요!

스토리 전개는 애니메이션이랑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요. 노래도 신나고 시각적으로도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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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쇼:

이것도 괜찮았습니다. 빌런들 몇명이 나와서 자기 변호(?)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ㅋㅋ 비주얼적으로 잘 해둬서 재밌게 봤어요.

스포 방지를 위해 자세히 적지는 않겠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빌런 라인업이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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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즈믹:

요것도 괜찮았어요! 할리우드 스튜디오 쇼에서 제일 고퀄리티에요. 잘 모르고 있다가 찾아보니 많이들 추천하시길래 봤습니다.

디즈니 주인공들과 빌런도 몇몇 등장하고, 나름 화려하고 규모가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생각보다 영상으로 보여주는 비중이 컸다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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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으니 쇼 시작 1시간 전에는 가셔야 좋은 자리 잡으실수 있어요! 저는 저녁 먹을거 들고 1시간 30분 전에 가서 나름 앞자리 중간쯤에서 봤어요.

그리고 밤에 야외에서 하니 쌀쌀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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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공연 시작 15분? 정도 전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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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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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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