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디즈니 월드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이번 땡스기빙에 디즈니 월드를 다녀왔어요.

디즈니 리조트에서 숙박을하면 체크인날 타이푼 라군 방문 가능한 행사를 합니다. ( 당일 한정)

11월 말인데 오전에 비와서 흐린 날이었지만 오후에는 햇빛도 비추고 해서 괜찮았어요.

흐린날 덕분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워터 슬라이드 등 대기 없이 2번씩 탔어요. 여름엔 정말 줄서는것이 힘들듯.

슬라이드 잼있어요! 슬라이드 타는곳에 타올 갖고 올라가면 다시 내려가야합니다. 꼭 두고 가세요

그리고 파도풀은 한국의 캐리비안과 오션월드보다 자주 파도를 칩니다. 하지만 유수풀은 너무 느리고 밋밋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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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와 매직킹덤은 다른분들이 리뷰를 잘 올리셔서 생각나는거 몇개만 올릴게요.

퍼레이드와 Starlight 는 꼭 보셔야하는데, 스타라이트는 2번했어요. 20시와 22시 무조건 22시꺼 추천드립니다.

20시에 하는것은 그 다음 불꽃놀이때문에 사람들 무지 많아서 보기 힘들거든요. 근데 22시는 사람들 대부분 많이 가서, 완전 편안하게 좋은 위치에서 볼 수 있어요. 덕분에 23시에 문닫고 나갔어요. 아침 8시 30분부터..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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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가 있다면 특히 딸이면, 신데렐라 로열 테이블 레스토랑 예약해서 가시는것 추천이요.

어른과 아이 3인해서 280불정도 했어요. 텍스 팁 포함요.

메인 맛도 괜찮고, 디져트 및 에피타이져도 좋았어요. 특히 공주들(?)이 돌아다니면서 아이와 사진도 찍고 얘기도 하고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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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성 사진으로 마무리 할게요.

다음번에 나머지 앱콧과 애니멀킹덤을 다녀와야겠어요. 벌써 다음번이 기대 됩니다~~

참.. 디즈니는 확실히 아이와 함께하고 볼거리 다양하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어트랙션이 훨 잼있어요. 거의 모든 어트랙션 다 타본 후기입니다. 완전 유아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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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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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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