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월 올랜도 디즈니월드 후기(feat.한복 도포 걸치고)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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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가물가물해지기 전에 호다닥 끄적여보는

한복 도포 걸치고 올랜도 디즈니월드 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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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달 미국여행하면서 중간중간 한복 입고 사진도 찍고 자켓처럼 두르고도 다녔는데 10월의 올랜도에서는 확실히 덥더라구요...!!

(도포+답호 세트여서 더 더웠던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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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월드 가기전에 복장제한을 찾아보니깐

생활한복 말고 약간 정통? 한복 착용에 관해선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잘 안 보이더라구요

게다가 옷이 길면 제한 될수 있다는 글도 보여서

디즈니월드 가는 날, 입장하기 전부터 도포를 걸치고 가서 혹시나 직원분이 벗으라하면 가방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행히 도포는 잡지 않더라구요!!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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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날 파크호퍼로 티켓 구매해서 들어가서

애니멀킹덤부터 할리우드, 앱콧(구경만), 매직킹덤까지 4파크를 열심히 입고 돌아댕겼습니다ㅋㅋㅋㅋㅋ 놀이기구 탈때만 중간중간 짐보관할때 같이 쑤셔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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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흔들어주는 도날드!!

할리우드에 갔었을 때 운좋게 이동중이던 도날드한테 인사도 받았어요!!😍😍😍

그 외에 다른 직원분들도 한복 입은 저를 보고 한국어로 "안녕"이라고 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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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콧에서 한컷!!

사실 앱콧은 별로 흥미가 없어서 패스하려 했는데 매직킹덤으로 가는 모노레일을 타려면 앱콧을 무조건 지나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는 길에 구경하면 사진도 찍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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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직킹덤 도착하니깐 입구쪽에 증기기관차가 있어서 타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했습니다!!

(연기 나오는거 완전 짱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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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성 근처에서 한컷

신데렐라 성 앞에서 찍으려니깐 대기 줄이 너무 길어서... (대기시간만 최소 1시간 걸릴듯한?

옆으로 가서 대충 셀카로 호다닥 찍고 바로 놀이기구 타러 갔어요!!

트론 앞에서도 한컷!!

매직킹덤에선 트론 딱 하나만 탔는데

요거 진짜 재밌어요!! (너무 빨리끝나는게 최대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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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 타고 나오니깐 사람들이 트론 지나가는 구간 앞에서 사진을 많이 찍더라구요!! 근데 트론 속도가 넘 빨라서 일반 사진촬영은 택도 안될거 같은 생각에 바로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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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매직킹덤에서 그나마 저럼한 피노키오식당(?)에서 핫도그랑 피자 호다닥 먹고 불꽃놀이 자리 잡으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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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날은 월요일

평일인데 이정도 인파면 주말은 도저히 상상이 안갑니다ㅋㅋㅋㅋㅋ 메인 자리는 애초에 포기하고 조금 떨어진 곳에서 자리 잡을려고 돌아다니는데도 진짜 30분 넘게 걸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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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폭약사용량 2위가 디즈니라는게 이해갔던...

그래도 진짜 불꽃은 어마무시하게 터트리더라구요!!! 나중에 후반부엔 언제 끝나지?라는 생각이 들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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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많이 올라서 파크호퍼 인당 40만원에 식비까지해서 이날 하룻동안만 100만원이 증발했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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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쪽 여행하시는 분들 돈 조금(?)만 더 보태서 디즈니월드도 방문해보세요!!

후회는 절대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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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1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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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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