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랜도 캐네디 스페이스 센터
멀리 로켓들이 서있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
주말이었는데 엄청 붐비지 않아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ㅈ천천히 관람하기 좋았어요.
(사담ㅋㅋ)저희는 스페이스 센터근처 숙소에서 묵으려고
숙소를 가는 길에 찍은건데..
크루즈 선착장이 바로 근처라서 크루즈도 보았네요.
다음엔 크루즈도 타보기로 했어요.
다시 스페이스 센터로 들어와서..
전시장 안에는 아틀란티스호도 전시되어있었고요.
영상 설명을 보여주고나면 앞쪽 스크린이 올라가면서
이 전시물이 보이는데 오~~ 했네요.
전시되어있는 로켓 우주선 등이 다들 놀랄만큼
크기가 크고 실제 우주에 다녀온 것들이 많아서
신기했어요. 아들이 보면서 우수산업에 관심을 가지길바랬어요 (엄마욕심ㅋㅋ)
이건 조형물인데요. 뒤쪽사진에는 실물이 밖에 전시되어있었어요.
뭔가 다들 우주에 온 느낌으로 잘 전시가 되어있어서
건물마다 다니면서 우와~~ 를 연신했네요.
요 사진이 실물사진 엄청 크죠. 이게 추진되어 올라간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설명을 듣긴 들었는데 잘기억들이 안나네요.
우주복 전시되어 있는것도 신기했고 실제 입었던 옷들이 전시된것은 더신기 그리고 우주비행사들이 정말 많이 기록되어있어서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서 다시 한번 놀라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주에서 가져온 돌맹이였어요. 사진은 잘 찍어왔으니 각자 잘 읽어보시는걸로(어헴^^)
이건 영화볼때 대기권을 뚷고 플로리다 바다로 착류했던 건데 실제로 볼 수 있었어요. 상태가 탄것도 있고 까지고 대기권을 통과해서 다녀온!! 정말 대단합니다.
아~~!! 여기는 정말 꼭 가보시는걸로 버스투어 하면 내려주는데 천정에 매달려있는데 웅장했습니다.
이렇게 우주 통제실도 직접 실제 상황을 영화 화면을 보면서 통제실 앞에 않아 있으니 가슴이 울컹했어요.
멋지다. 라는 그런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나사를 방문하실땐 일찍 방문하시면 투어버스 부터 타셰요. 오후 2시까지 밖에 운행을 하지 않더라고요.
저희는 오픈런해서 갔는데 다들 투어버스 부터 타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