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다녀왔습니다.
자동차로 7시간 운전해서 도착했어요.
하루 저렴한 숙소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 7시에
로열퍼시픽 리조트에 얼리 체크인과 짐보관해둡니다.
그리고 숙소에 묵으면 인원수에 따라 언리미티드 익스프레스와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1시간 얼리 입장이 가능한데요.
키를(방키) 인원 수대로 주는것이 언리미티드 익스프레스 티켓이고 입장시 보여주면됩니다.
방값이 86만원이었는데요. 한시간 일찍 입장과 언리미티드 익스프레스 혜택을 인원수 대로 주기 때문에 방값은 충분히 뽑았네요.^^!
유니버셜 앞에서 사진 찍어줬구요.^^
언리미티드 익스프레스 구매했고
주말에 이용했지만 몇개는 10분~20분 정도
기다렸고 다른 기구들은 프리패스 였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성격 급하고 기다리는거 싫어하는 저에겐 꼭필요했고 느긋한 성격인 남편도 굿굿을 연신 말했어요.
해리포터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해리포터 보러를 보러 다녀왔다고 보아도 돼는데요.
😀😀😀😀😀최고였어요.
남편과 아들 모두 정말 재미있게 구경했고
정말 스케일이 남달랐습니다.
싱가포르 유니버셜 해리포터도 갔다왔는데요.
올랜도가 최고였어요.
특히 1일 2파크로 끊어서 호그와트 기차 왕복으로 탔던것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2만보를 걷고도 야간에 또 수상택시 타고 나갔습니다.
호텔에 다녀온다고 하니 손목 도장도 필요없고
티켓만 있다면 하루 동안 언제든 자유롭게
재입장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밤에 보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또 다른 멋이었어요.
발이 너무 아팠지만 ㅋ밥먹고 호텔에서 쉬다가 나오니
또 걸어다닐만 했어요.^^
시간이 더 있었으면 에픽도 가고 싶었는데
아쉬웠지만 2파크로도 충분히 너무 멋졌어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