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4일차] 케네디 우주센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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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경 케네디 우주센터에 도착합니다.

visitor 센터로 가시면 됩니다.

주차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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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t2MKe39hTWjj9Sd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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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 상당합니다.

적당히 우산을 쓰고

버스 투어를 먼저 합니다.

버스는 매 10~15분 간격이고,

각 포스트 별로 이동 간격은 대략

20분 이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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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관으로 가는 길에

첫번째 정류장에 잠시 내려서

로켓 발사장을 관람합니다.

날이 흐려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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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버스를 타고 아폴로관으로 갑니다.

규모가 상당합니다.

우주 탐사를 위한 노력들을 담은

짧은 영상들을 보는데,

미국인이 아님에도 감동이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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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처음 사람을 보낸 로켓이

아폴로 11호였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아폴로 13호가 유명해서 13호인줄 알았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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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무지함을 새삼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학습합니다.

시간이 꽤나 빠르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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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샵에서

몇가지 구매후 버스를 타고

아틀란티스관이 있는

메인기지(?)로 옵니다.

어린 학생들이 현장학습을 많이 오는 곳 같습니다.

푸드코트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틀란티스관으로 가서

우주선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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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되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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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관은 입장 제한이 있고,

여럿이 함께 대기했다가 출발합니다.

영상을 몇개 순차적으로 보고, 자율 관람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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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우주센터에 오신다면,

여유를 가지고 시간 계획을 세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행이도 늦은 오후가 되니 비가 그쳐서

우주 로켓들이 전시되어 있는

정원을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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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전시관에 가서

3D 영상 체험도 하고,

좀 더 다양한 구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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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5시정도에 관람을 마무리했습니다.

자녀들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방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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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각보다 관람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방문 계획을 세우신다면

여유있게 오셔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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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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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10-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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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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