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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니버셜 호텔 예약을 하지 않았고,
익스프레스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1day 2park 티켓으로
평일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얼리 파크인이 되지 않아서,
7시경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주차장은 매우 한산합니다.
주차료 32불은 입구 게이트에서
선결제합니다.
8시에 오픈하는 USF를 먼저 갑니다.
IOA는 9시에 오픈입니다.
얼리 파크인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IOA로 가셔서 인지(모터바이크 타러)
USF는 매우 한산합니다.
국내든 일본이든 그간의 테마파크에서
한 번도 해보지 못한 1등으로 줄서기를
성공합니다.
7시 20분경입니다.
8시에 문이 열리고
바로 그린고트 탈출로 바쁘게 갑니다.
불뿜는 용이 있지만 시간을 지체할 수 없습니다.
약 10분 정도 대기하고 탑승합니다.
백팩은 락커에 맡겨야합니다.
중형 락커는 유료이고,
소형 락커는 무료입니다.
저는 중형에 맡기고,
바로 찾지 않고 10시경
IOA로 넘어가기 전에 찾았습니다.
이후로 패스트앤퓨리어스,
미라, 트랜스포머, 이티, 꼬마열차 등
20분 이내로 대기하면서
여유롭게 탑승합니다.
락커에서 짐을 찾고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모바일 오더가 돼서
편하게 주문합니다.
유명한 해리포터 열차를 타고
IOA로 넘어갑니다.
벨로시코스터는 첫째와 둘만 탑니다.
매우 만족입니다. 스릴넘칩니다.
뽀빠이 보트는 모두 젖습니다.
신발, 양말까지 모두 젖습니다.
저희는 우비입고,
맨발로 탔습니다.
신발과 양말은 놀이기구 가운데
보관함(?)에 넣었습니다.
이후로 약 100분을 기다려서
해리포터 바이크를 탑니다.
대기시간 안내에는 135분이었습니다.
괜히 대기자가 많은게 아닌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킹콩과 쥬라기도 그냥저냥 탈만합니다.
헐크는 임시 클로징이 길어서
결국 못탔습니다. 나중에 재오픈되니
대기가 너무 길었습니다.
멀리보이는 벨로시코스터는
경사가 상당합니다.
6시반경에 파크에서 나와서
H마트로 갑니다.
9월말에 오픈했다는데,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외국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푸드코트도 다양합니다.
제품 종류도 상당히 많고,
규모도 정말 큽니다.
13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