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3일차] 유니버셜 스튜디오, H-mart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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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니버셜 호텔 예약을 하지 않았고,

익스프레스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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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ay 2park 티켓으로

평일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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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파크인이 되지 않아서,

7시경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주차장은 매우 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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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료 32불은 입구 게이트에서

선결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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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에 오픈하는 USF를 먼저 갑니다.

IOA는 9시에 오픈입니다.

얼리 파크인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IOA로 가셔서 인지(모터바이크 타러)

USF는 매우 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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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든 일본이든 그간의 테마파크에서

한 번도 해보지 못한 1등으로 줄서기를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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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20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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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에 문이 열리고

바로 그린고트 탈출로 바쁘게 갑니다.

불뿜는 용이 있지만 시간을 지체할 수 없습니다.

약 10분 정도 대기하고 탑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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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은 락커에 맡겨야합니다.

중형 락커는 유료이고,

소형 락커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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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형에 맡기고,

바로 찾지 않고 10시경

IOA로 넘어가기 전에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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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패스트앤퓨리어스,

미라, 트랜스포머, 이티, 꼬마열차 등

20분 이내로 대기하면서

여유롭게 탑승합니다.

락커에서 짐을 찾고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모바일 오더가 돼서

편하게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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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해리포터 열차를 타고

IOA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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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시코스터는 첫째와 둘만 탑니다.

매우 만족입니다. 스릴넘칩니다.

뽀빠이 보트는 모두 젖습니다.

신발, 양말까지 모두 젖습니다.

저희는 우비입고,

맨발로 탔습니다.

신발과 양말은 놀이기구 가운데

보관함(?)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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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약 100분을 기다려서

해리포터 바이크를 탑니다.

대기시간 안내에는 135분이었습니다.

괜히 대기자가 많은게 아닌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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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과 쥬라기도 그냥저냥 탈만합니다.

헐크는 임시 클로징이 길어서

결국 못탔습니다. 나중에 재오픈되니

대기가 너무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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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이는 벨로시코스터는

경사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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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반경에 파크에서 나와서

H마트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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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에 오픈했다는데,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외국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

푸드코트도 다양합니다.

제품 종류도 상당히 많고,

규모도 정말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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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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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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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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