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일차] 인터네셔널 아울렛, 디즈니 샵, Pub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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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쉬면서

올랜도 아울렛을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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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네셔널 아울렛은 명품 매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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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월드 가기전에

미리 와서 티셔츠를 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랜도에선 다 큰 어른이 미키마우스 티셔츠를 입는게

부끄러운 일이 아닌 것 같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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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RJ8Xi521GcFssgo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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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테마파크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캐릭터 티셔츠 혹은

주문 제작한 가족티를 입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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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가 강항 서양 분들이

단체로 티셔츠를 맞춰입고 다니는 모습이

생경했습니다. 정말 꽤많은 대가족들이

그렇게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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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 푸드코트에는 식당도 다양하고

맛도 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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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들은 한국의 아울렛들보다

특별하게 저렴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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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더워서

지인의 주거 단지에 있는

수영장에서 여유를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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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나 보스턴과는

분위기가 전혀 다른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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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기 좋은 도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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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근처 publix에서 장을 봅니다.

월마트와 다르게 조금씩 물건 사기에는

훨씬 좋습니다. 물건도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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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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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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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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