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일차] 디즈니월드 애니멀킹덤, 리조트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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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너무 무리를 해서 그런지

7시반 오픈런은 실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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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는 조금 여유있게

움직이길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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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킹덤은 상대적으로

어트랙션 갯수가 적고 사람도 덜 붐볐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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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늦은거

천천히 리조트에서 아침도 먹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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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미국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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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은 시간표는 없지만,

각 파크별로 다음 버스가 언제인지 정도는

안내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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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행성(?)에 도착하니

엄청난 규모와 퀄리티에 놀랍니다.

사진으로 담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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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SP로 구매한 아바타는

신세계입니다. 추천합니다.

퇴장 전에 35분 대기해서 한번 더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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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사파리, 고릴라 관람을 합니다.

아프리카 구역은 정말 아프리카

거리에 온 듯한 분위기입니다.

에버레스트 열차는 LLMP로 탔고,

대기가 길지 않아서 두 번이나 더 탔습니다.

1학년 둘째에게 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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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를 찾는 공연도 재밌었습니다.

식당은 역시나 어플로 예약해서 갔습니다.

이미 인기있는 식당들은 예약이 불가했고,

입구까지 다시 나와야해서

동선이 좀 꼬였지만 내부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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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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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어트랙션들은 모두

LLMP로 계속 예약하면서 줄서기없이

탑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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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킹 공연장은 규모가 꽤 컸습니다.

공연 내용도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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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하는 길에 개미핥기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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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를 한 번 더타고,

숙소에 오니 6시반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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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찾고 간이 락커에서

환복 후에 수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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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당일까지 물놀이가 가능하고,

풀 주변 공용 화장실내부에

락커와 샤워시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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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멀지않고,

직원이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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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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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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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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