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일차] 디즈니 All-star Movies 리조트, 디즈니월드 매직킹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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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초5, 초1 포함

4인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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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에서는

디즈니월드 2일(월, 화),

유니버셜 1일(목) 방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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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는 매직킹덤, 애니멀킹덤을 갔고,

디즈니 숙소를 하루 묵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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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집이 있음에도 숙소를 예약한 이유는

장점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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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틀 모두 Ealry Entry 가능

2. 이틀 모두 7일전 LL 구매 가능

3. 이동 시간 최소화

4. 체크인 이후 수영장 이용

5. 주차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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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는 숙소 예약하길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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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킹덤까지 거리가 좀 있지만,

1박 금액이 약 200불로

다른 디즈니 리조트에 비해

매우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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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하나는 벽에서 펴는 형태입니다.

올스타 계열 리조트는 총 3개이며,

금액/형태 차이는 거의 없으니 조금이라도

가까운 sports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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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금 늦게 예약해서

movie만 남은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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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라이트닝 레인(LL, Lightening Lane) 구매

방법입니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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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을 준비하면서

답답하고 궁금했던 내용들 위주로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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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즈니 어플에 호텔 예약 내역이 들어와 있으면, 7일전 구매 가능함. 불안해할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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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리 유튜브에서 LL 구매가 가능한 놀이기구들의 1인칭 시점 영상을 보고, 우선 순위 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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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LMP의 경우 매직킹덤은 티어가 구분,

1티어에 반드시 탈 기구를 넣고 2순위는

오픈런으로 공략, 오픈런 놀이기구의 오픈

시간도 확인 필요함! 9시에 운행 시작하는 기구들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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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크 맵 보고 최대한 동선 셋팅,

그에 맞춰서 LLSP, LLMP 구매시 시간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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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즌/요일/운휴 여부에 따라, 계획한대로 완벽하게 구매는 안됨. 당황하지말고 반드시 타야할 놀이기구는 아무 시간대나 구매.

(7일전 오픈임에도 트론은 오전 시간 모두 마감, 15시대로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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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사전에 계획한

매직킹덤, 애니멀킹덤 구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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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실제 7일전 아침 7시에

어플 구매한 내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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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은 구매할때 지정한 시간 5분 전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그러나 오전에는 20분정도 일찍 갔을때도

입장 시켜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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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에 따라, 혼잡도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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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적은 없어서 예약 시간 뒤로는 얼마나

룸이 있는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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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리조트 체크인 및 셔틀 탑승입니다.

체크인튼 오후라.. 아침일찍 짐만 맡기고,

얼리 파크인을 하는 계획입니다.

파크에서 놀고 늦은 밤에 체크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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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주차장으로 갑니다.

입구 게이트에서 예약자명, 신분증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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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0 주차장 도착

07:00 리셉션에서 카드 수령 및 짐 보관(매우 친절)

07:15 셔틀 버스 대기 시작(사람 이미 많음)

07:30 첫 셔틀 출발(대기자가 많아서 저는 못탐)

07:45 세번째 셔틀 탑승 및 출발

08:10 매직 킹덤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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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입장이 시작돼있었고,

디즈니성까지 걸어가면

우측으로 안내를 하고

얼리파크인 입장 체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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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착한 8시 25분 경에

이미 얼리파크인이 시작되고 있었고

꼭 8시반에 열어주는 건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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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난쟁이 열차는 대기줄 상당했고,

피터팬 40분 대기해서 탑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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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는 LL 시간 되기 전까지

캐리비안해적, 정글크루즈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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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나 어드벤쳐는 갑작스런 문제로

오픈이 두 시간정도 지연되어

대기 실패했고, 나중엔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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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P는 한 개 입장하면

다른 예약권이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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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미 예약했던 어트랙션은

재예약할 수 없습니다.

매직킹덤은 워낙 사람이 많아서 인지

추가 예약에서는 인기 어트랙션의

예약이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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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대부분 20~30분 대기인

어트랙션들을 쉽게 입장하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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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1등은 트론입니다.

스페이스마운틴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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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SP도 탑승후에

재구매는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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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들은 아래 사진처럼 하나를 타고 나면

예약가능한 기구와 시간이 활성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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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예약은 안하고 갔습니다.

아이들 컨디션이나 당일 대기시간 정도 등

고려할게 많아서

식당은 일정에 미리 끼워넣기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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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오전에 어느정도 어트랙션을 타고 난뒤,

어플로 점심/저녁 모두 예약해서 방문했습니다.

인기있는 식당들은 당일엔 이미 예약 마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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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에서 식당별로 워크인 입장 대기 시간도

확인 가능합니다만, 예약 후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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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저녁 모두 예약 시간에 맞춰 미리 갔음에도

테이블 준비를 이유로

15~20분 정도 대기하고 입장했습니다.

주문 후 음식 나오는 시간도 꽤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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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짜실때 식당 이용시간은 넉넉히

반영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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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맛은 평균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가격이 좀 높지만, 퀄리티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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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이라 해골모양 고기 메뉴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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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게 저녁먹고

놀이기구 몇개 더 타고

적당한 자리에 서서 불꽃놀이를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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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분의 불꽃놀이가 끝나고

9시반경에 셔틀타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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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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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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