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 15일] 에픽 유니버스 익스프레스 패스 후기

​

이번 여행의 큰 계획이 스페이스 엑스 로켓 런칭 관람과 디즈니월드가 목적이여서,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에픽 유니버스만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

인천 - 뉴욕 - 올랜도로 도착한 바로 다음날 에픽 유니버스가는 날이고,

어른 2명 8세 아이 한명이 가는거라 피곤할걸 예상해 익스프레스 티켓을 구입했어요.

디즈니월드 리조트 묵어서 얼리 엔트리가 안되는 관계로 10시에 입장 했어요.

​

비수기에 목요일이다보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고, 생각보다 파크 크기가 크지않아서 돌아다니기 편했어요.

​

익스프레스 티켓을 구입해도, 10-15분 정도 대기했고, 동키콩은 1시간 정도 대기했어요.

그래도 동키콩 일반 줄은 240분 대기여서, 익스프레스 구입하길 정말 잘 했단 생각이 들었어요.

​

아이가 드래곤 길들이기를 좋아해서,

Hiccup’s Wing Gliders 가장 먼저 탔는데, 기구가 중간에 멈췄었어요🥹

​

기구가 한참 멈추다 다시 작동하니, 내릴때 시원한 생수와 기구 하나를 더 탈 수있는 익스프레스 티켓을 받았어요.

​

이 티켓은 Harry Potter and the Battle at the Ministry, Donkey Kong 기구엔 못 쓴다고 했어요.

익스프레스 패스가 있으면 필요 없는 티켓이었습니다.

받았던 일회용 익스프레스 패스 티켓은 25년 12월까지 쓸수 있어서, 한국가서 나눔할까싶어요 ㅎㅎ

​

​

​

익스프레스 패스로 Dragon Racer’s Rally는 사용이 안됐고, 동키콩과 해리포터를 이용 가능했는데, 투슬리스와 사진 찍는 곳도 익스프레스 패스 사용이 안돼요.

​

​

그늘이 많이 없고, 외국인들도 양산 쓰고 다녔고, 저희도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양산 들고 다녔어요.

음식점은 인기 있다는 용그림 그려진 아시아 레스토랑을 걷다가 들어갔더니 점심 시간 지나서 들어가서 그런지 예약 없이 바로 앉아서 밥먹었어요. 맛도 괜찮았어요.

​

​

처음엔 익스프레스 패스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닌가 했는데, 잘 샀다 싶었어요.

​

​

​

에픽 유니버스는 유튜브나 블로그를 많이 검색하고 갔지만, 직접 타면서 즐겨보니 화면에 실물이 다 담기지 못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케일과 기술력에 놀이기구를 타면서 감탄사가 나오기도 했어요.

​

시간 아끼실 분들은 익스프레스 티켓 강력 추천 입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55 · 댓글 4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