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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카드를 들고
올랜도 디즈니 월드중 매직킹덤을 다녀왔습니다.
왜 🎊무적의 카드 인지 궁금 하시다면
무려 준비 안하고 무작정 내려온 올랜도에
무계획성으로 생각없이 디즈니월드에 가볼까란
생각을 한 일인의
Lightning Lane Premier Pass 경험담 입니다.
비용이 꽤 컸어요.
1일전 두 테마파크를 가보겠다는 생각으로
$174 정도에 티켓을 구매하고 (이틀 $ 348 정도)
Lightning Lane Premier Pass $478 정도 추가
무려 $ 652
(이게 얼마냐 …? 1450 환율 기준 94만원대)
계산 잘못한줄 엄청 큰돈;
네 혼자이니깐 가능했던 무적의 카드를 들고
당당히 매직킹덤을 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캡쳐한 순서이니 지도를 보시고 가시길 권장합니다.
탈려고 대기 하는 시간이 더 긴
정말 짧은 유치원 롤러코스터
탔는데 끝
앞뒤로 돌려가며 총을 사서 점수를 얻는 게임
인기 많은 탈것중 하나
올해도 친구가 없어 혼자 게임하고 혼자 대결함
곰인형들의 노래대결
힘들고 더울때 그냥 아무생각 없이 볼만함
거기까지
어린이들은 좋아함
생각보다 무적의 카드도 줄이 길어서 포기 하고 싶지만
지나가다가 아까워서 탐
아래 위로 움직이게 높이 조절 가능했지만
뒷 좌석에 타신 처음본 분들의 입맛에 맞게 조절하고
뒷분들과 친해지는 마법
PM 8시 시작
인생의 불꽃축제 강력추천
처음 본다면 앞에서 보는걸 추천
두번째 부터는 눈치게임 탈출로 인해
맨 뒤에서 보고 빨리 빠져나옴
끝나면 나갈려는 사람들로 인해 주차장까지 나오는
모노레일 줄이 길어짐
어둡고 유령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전혀 무섭지 않고 가만히 앉아서 맨션을 둘러보는 건데
잘 가다가 멈춰서 10분간 그 자리에서 가만히 있던
쓸쓸한 기억이 남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배타고 인형들 구경하기
줄이 꽤 길었는데
성인은 두번보는건 비추
인기 인데 성인들은 그냥 그럴수도
아이들은 좋아하겠지만
물속에 코끼리 악어 모형이 있고
정글탐험을 소개시켜주는 모험가도 있지만
어른이라면 시시 할수도 있음
옆 좌석 5살 미국 남자아이가 무섭다고 자꾸 내손을 잡음
거기에 놀램
어릴때 경험 해본
돌리는 원통에 들어가서
야 그만 돌려 한번쯤 해봤을 경험
혼자 타고 혼자 돌리고 웃는 내모습을
줄선 사람들이 보니 민망했음
덤보랑 같음
위로 올리고 내리고
기계가 고장난게 많았음
꿀 바른 차 타고 푸 이야기를 볼수 있음
아이들이 참 좋아할것 같음
들어가면 영어로 질문 던짐
앞좌석에 않았다가 마이크가 나한테 올까봐
있는내내 가시 방석이였음
카메라로 좌석에 있는 관객석을 비추고 인터뷰함
내 옆 좌석에 있는 가족은 춤도춤
나한테도 권할까봐 무서웠음
날으는 배를 타고
피터팬 처럼 날아서 아래를 볼수 있게
인상 깊게 만들어 놓음
꽤 마음에 든 탈것중 하나였음
배를 타고 향해함
약간 내려가는 구간이 있는데 크게 내려가지 않음
탈만 함
회전목마
무적의카드가 사용 안되는 놀이기구 였던걸로 기억함
무서운거 힘들어 하는데
무섭지 않고 빠르고 약간 떨어지는 느낌
재미있고 연결되는 스토리를 볼수 있음
빠르고 어둡고 그래서 더 무서울수 있지만
꺄아악 몇번 지르면 어느새 내리라고함
엄청 난 무서움은 아니고 중간정도
실제로 실내에
불이 켜진 공간을 보니까 그렇게 높지도 않았음
가장 인기
내가 무적을 카드를 샀는데
줄이 가장긴 이 놀이기구를 안타면
정말 아까울것 같아서 탐
생각보다는 크게 무섭진 않았고
한번 크게 아래로 떨어지는데 8초 정도 그냥 참으면 성공
자동차를 타고 운전하면서 한바퀴 도는건데
밑에 쇠레일로 연결되어 지정된줄로만 갈수 있음
더운날 햇볕과 자동차 매연 환상의 조합임
탈만함
겉에서 보기에 느릴줄 알았는데
엄청 빠른 놀이기구라 크게 놀랬고
눈도 제대로 못뜰 정도로 빨랐음
처음에는 좀 무서움
적응 될만할때 끝남
예쁜 진주 조개 껍질에 앉아서
인어공주 스트리를 다시 봐야됨
어린아가들이 좋아할듯함
사람들에게 밀려 들어오게 됨
생각보다 괜찮았고
각 시대의 특이한점을 옮겨가면서 볼수 있음
노래가 아직도 생각남
이렇게 모두 무적의 카드로 8시간이내 클리어함
그리고 숙박은 올해도 같은
이모같은 사장님댁에서 보냄
아래 잘 정리한 내글임
(올랜도 럭셔리 민박)
내용을 추가하자면
아래는 왜 찍었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보니
가서 행복했던 기억을 담고온거 같음
바이 내 94만원의 행복